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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관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6건
기간
1993—2026

406건 · '가장 관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역노인들에게 웨딩마치를 올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는 매년 12월 개최되는 행복나눔 어울림 한마당 행사다.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주민들이 모여 함께, 초청가수의 노래공연을 즐기고, 지역민들 간 경품을 나누기도…

  2.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견제와 주민의견 반영이다. 예산심의와 결산 및 조례 제정은 지방의원의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지방의원들이 많았다. 앞으로 정당별 및 의회 차원에서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제반 역량을 함양시키겠지만 의원 본인이 당…

    당진시대
  3.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제 걱정만 했던 아내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참전유공자로서 가장 보람 느낄 때는 길에서 만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6.25참전 유공자 모자나 조끼를 보고, 고맙다고 인사할 때입니다. 참전 당시엔 너무나도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

    당진시대
  4.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모의 의회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지난 3월에는 청소년들이 당진시의회 회의에 참관했으며, 앞으로 청소년 문화공간, 청소년 시설 등 탐방은 물론이고 청소년 복지정책을 배우고 당진시장…

  5.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벼락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 시작한 사업 중 가장 호응이 좋은 사업은 ‘해나루 주말농장’이다. 약 300평 규모의 시곡동에 마련된 해나루 주말농장은 30여 명의 당진1동민들이 나눠 활용하고 있다. 지역민 요구 다양해 주민자치…

    당진시대
  6.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 쉽지 않다. 얼굴형, 이미지, 모발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

  7.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각이 들어요. 무분별한 도시개발은 지양하고, 도시재생이나 지역 공동체에 관심을 많이 가져졌면 합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시작한 사회활동 최은경 씨는 1997년 23세의 나이에 경상도 마산 출신의…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9.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면 토론회가 열린 후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역시 보여주기식 행사였어’라는 비판이 아닌, 실효성 있는 결론일 것이다. 지난해 12월 28일에 개최되었던 사회복지 처우개선을 위한…

    당진시대
  10.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

  11.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1월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아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그는 꽃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매우 보람된 일이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

  12.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빨리 전파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들은 자극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편 SNS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지인의 동향파악과 최신 트렌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당진시대
  13.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림사업으로 토요놀이방과 누룩소금 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호응이 좋은 토요놀이방은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매주 토요일마다 경로당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본래 20명 정원을 생각했지만 두 배가 넘는 주민들의 신…

  14.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들어온 후 천주교신앙이 가장 적극적으로 전파된 ‘내포교회’의 중심지여서 많은 순교자들이 나온 곳이기도 하다. 천주교를 위해 순교한 페랭신부 1921년 합덕에 온 페랭신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에게 빼앗긴…

  15.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살기 좋은 동네, 우리 스스로

    …린이집 보조교사로 활용 등이 도출됐다. 특히 노인 일자리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다. 고령화 시대인 요즘,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노인회관은 청소년들이 가까이 하기 어려운 장소였다. 이번 원탁토론회를 통해 노인들이 있는 노인회관…

    당진시대
  16.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맞춤형복지팀 이준기 팀장은 식료품 배급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푸드마켓에 관심을 갖고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부터 나눔 푸드마켓을 실시하고 있다. 송악읍 ‘푸드마켓’은? 송악읍에 마련된 나눔 푸드마켓은 이장 쉼터 공간이었던 사무실에 마련됐다. 취지를…

  17.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당진시대
  18.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해야 한다. 따라서 당진시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이 가장 적합하다며 이를 주장하고 있다. 반면 왜목마을 주민들은 이 같은 방식은 조형물의 작품성과 창작성이 제작·설치업체에 의해 훼손될 수 있다며, 작품성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기 위해…

  19.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 누구나 살릴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심폐소생술이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응급처치다. 심정지는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뇌에 혈액 공급이 끊겨…

  20.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있다.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양심을 지키며 살아온 것이 제 인생에 가장 큰 자부심이죠. 앞으로도 노인회장으로서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기지시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장 회장은 당진시대를 구독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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