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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23쪽

  1. 2018.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3대가 함께하는 어버이주일예배

    …향교회를 지키며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는 노부모들에게 가장 큰 효(孝)가 하나님을 경외해 복을 누리고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신앙유산서약을 하고, 교인 및 가족들은 강단에 마련된 자손들의 이름이 새겨진 부모의 기도십자가에서 기념사…

  2.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을 사람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

  3.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온수 매트로 겨울 나세요!”

    …기에는 유류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통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에도 전기장판 하나만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는 가정도 많은 실정이다. 하지만 전기장판 특성 상 화재 위험이 높으며 전자파의 영향으로 건강에도 좋지 않…

  4.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

  5.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

  6.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음식이 아닌 보약입니다”

    …향에 맞게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미래성이 자신 있게 내놓은 메뉴 중 하나는 붕장어탕과 붕장어구이다. 과거 미래성가든을 문 열었던 초반에 민물장어 메뉴를 선보인 적이 있기 때문에 박은주 대표의 손맛과 노하우를 더해 양식을 하지 않는 신선한 붕장어를 …

  7.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고, 부족함 역시 소중히 여기려고 한다”고…

  8.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00원의 가격에 무한리필까지 가능하다. 한편 가장 자랑할 만한 메뉴 중 하나인 뼈다귀해장국은 돼지등뼈를 푹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

  9.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

  10.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 관리사무소 건물에 위치한 문고실에서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가족들은 물론 이웃들이 함께 영화를 보며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영화상영은 매주 토요일 2시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코아루 화합잔치를 열었으며, 중국어를 전공하는…

    당진시대
  11.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12.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 할수록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한편 그가 이렇게 연이어 사회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데는 남편(김완수)의 지지가 컸단다. 그는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지원해줬지만 아픈 뒤로는…

  13.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동부광고“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수익이 생기면 재투자가 아닌 투자비용을 회수하기 급급했고 동료 직원들이 하나 둘 떠나던 가운데 2~3년 후 대규모 인원감축을 위한 구조조정이 단행됐다. 1300명에서 300명으로 줄었을 때에도 회사에 남아있던 김 대표는 동료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회…

  14.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화요전도대는 사랑입니다” 종강을 기념하며 사진을 촬영하는데, 팀원들이 하나 같이 “화요전도대는 사랑입니다”를 외치며 엄지와 검지를 교차해 하트를 만든다. 화요전도대는 전도만을 위한 전도대가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을 전하는 전도대다. 때로는 가족…

  15.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장날이면 문 열기도 전인 오전 10시30분부터 초원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장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1시가 조금 지나자 벌써 초원식당은 만원이다. 예약도 되지 않고 대기표를 받아야 할 정도지만 초원식당을 한 번 찾은 사람들은 두 번…

  16.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한 직업이다. 때로는 환자가 길에 쓰러져 병원까지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가족이 없던 할머니의 임종을 지켜드리기도 했단다. 그는 “어르신은 눈빛으로 고마움을 표현한다”며 “이제는 어르신의 눈만 봐도 대변을 봤는지, 소변을 봤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17.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세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 관리요령

    …자 이웃인 주민들을 맞이한다. 김 원장은 주민들의 1차 진료를 담당하는 가족과도 같은 주치의다. 김 원장을 통해 요즘 지역민들이 자주 호소하는 질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 보았다. 김정연 원장은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질환을 꼽았다. 김 원장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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