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이2리 마을에 냉이세척기 보급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도이2리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여성 농업인과 고령 농업인들의 농업활동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작업 편이기술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곳이다. 한편 냉이세척기 전달에 앞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공주대학교는 농작업 위험요소와 원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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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건 · '고령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도이2리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여성 농업인과 고령 농업인들의 농업활동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작업 편이기술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곳이다. 한편 냉이세척기 전달에 앞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공주대학교는 농작업 위험요소와 원인, …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 화합의 행사를 지난 6일 열었다. 행사는 우강면 소반리의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이날 우강면 소반리 주민들은 함께 식사하며 화합을 다지고, 당진문화재…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으로 고려시대때부터 역사가 시작된 남산지구는 ‘역사와 지역이 함께하는 고령친화마을’ 조성을 목표로 정했다. 이에 남산공원-고가하부-천안천을 연결하는 녹지축 공원조성사업을 중심으로 어르신일자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노년 일자리 창출과 건강 등을 챙길 …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농로·갓길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교통안전 홍보 교육과 함께 안전용품 전달을 이어오고 있으며, 사망사고 다발 구경에 경찰 마네킹을 배치하고, 농기구 반사스티커 부착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눴다. 이흥주 이장은 “예로부터 도산리는 산천이 있어 살기 좋은 마을이었다”며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도산리 주민들이 늘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굴·조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당진 농업인들의 고령화로 토종종자의 명맥이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지난 6일부터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기성) 회원을 중심으로 희망자를 모집…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마을별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55세 이상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등 3만4900여 명으로 접종 대상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의…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중장년층과 노인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의 청년들의 설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과거엔 청년들이 마을일에 앞장서 활발히 활동했던 반면, 요즘엔 제각각 삶을 살아내기가 바쁘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중요시 하는 성향 탓일 …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는 새로운 면청사가 지어지면…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독특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유입인구가 많은 지역, 농촌 중심의 고령화 지역 등 각 읍·면·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자치…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문 수상자인 김금순 씨는 2008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2011년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지역의 농산물을 원재료로 매실한과 등 가공품을 생산해 로컬푸드 운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마을주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농촌 …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우 이장은 지난 2012년부터 도이1리 이장을 맡고있다. 2012년에는 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다목적 강당을 만들기 위해 당진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강당 건립을 이뤄냈으며, 마을안길 포장 등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남…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지역의 90세 이상 고령인구가 2010년 대비 7년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당진지역의 노인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만7538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16.5% 차지하고 있다.(2016년 12월 말 기준) 특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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