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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내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 것뿐이죠.” 이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자세가 서로를 싸우게 만든다. 이런 갈등은 사회 곳곳에서 벌어진다. 하지만 안 분석원은 “갈등은 곧 진리를 드러내는 지혜이자 기회”라고 표현했다. 그는 “어떻게 살 것인가, 즉 어떻게 해결하냐에 따라 …

  2.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스는 느끼할 수도 있는 막창의 맛을 잡아줘 어느새 막창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

  3.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질적인 줄 꼬는 작업으로 들어간다. 줄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참나무로 만든 줄틀을 이용하여 주먹크기의 짚으로 이어 꼬아 완성되며, 줄 무게는 40t, 줄의 길이는 100m에 이르게 된다. 줄을 제작하는 시간과 인력만 해도 30여 명이 한달 간 만드는…

    당진시대
  5.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덕동 구만 모밀·우동·만두 전문점 김기효 주방장찬바람 불 땐 만두 한 입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딸이 학원가기 전 간식으로 내가 만든 우동이나 만두를 먹는다”며 “딸도 먹는 음식이기에 애정을 갖고 더 열심히 만든다”고 전했다.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죠. 대덕동에서 구만하면…

  6.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7.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정체성 드러나는 도시재생 필요”

    … 한다.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내 마을은 내가 만든다는 의식이 필요하다.” 조봉운 충남연구원 박사 “사업 필요성 구체적으로 적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재생사업을 할 때 기존에 있던 당진…

  8.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직이었지만 현장에서도 일을 했었기에 서해대교를 지날 때마다 “서해대교는 내가 만든 것”이라고 말하곤 한다. 서해대교가 지어진 뒤 당진의 모습은 완전히 바뀌었다. 네 번째 사진은 송악초등학교 교정에서 찍은 사진이다. 잘 보이지 않지만 뒷배경이 송악산이다…

  9.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고 싶어질 때, 무엇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 있고 싶을 때, 딸이 내가 읽은 손때 묻은 책을 펴봤으면 한다고 말한다. 홍 씨는 “이 책은 성, 사랑, 인간관계,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며 “고등학생 딸과 함께 이 …

  10.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맛있는 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숙 면사랑은 이미 쌀로 만든 면 요리로 유명했지만 쌀 요리에 대해 전문성을 높이고자 박 대표는 지난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쌀가공품 기술이전 교육을 수료했다. 박 대표는 “그 전에는 쌀로 반죽을 만들 …

  11.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노동>이다. 이 책은 청소년…

  12.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 여정 보여주며 관람객과 소통”

    …게끔 전시를 구성했다. 이 작가는 “살아 움직이는 전시를 추구한다”며 “내가 나 일 수 있을 때까지 걸어온 과정을 적나라하게 작품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고, 작품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며 “떠오르는 생각을 그…

  1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14.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디지털 식민지로 전락한 지역사회

    …당하고 외면받고 있는 것들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다. 정작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관한 뉴스는 거의 접하지 못하고 있다. 내 고장에서 대형사고나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내 지역 소식이 인터넷에 등장하지 않는다. 첨단 디지털 …

    당진시대
  1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가치 있는 이에게는 올바른 평가를 해야 한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사람으로는 현명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순수한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

    당진시대
  16.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고향과도 같은 당진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요리하겠습니다.” 다온국밥의 다온(좋은 것이 다 온다)은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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