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라고요.” 책방이 있어야 하는 이유 한 작가는 ‘동네가 삭막해지지 않기 위해’ 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책방이 있으면 사람이 모이고, 그 안에서 이야기가 피어날 수 있기에 책방이 사라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 꿈을 안고 시작한 한선예의 꿈꾸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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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건 · '노인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28쪽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라고요.” 책방이 있어야 하는 이유 한 작가는 ‘동네가 삭막해지지 않기 위해’ 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책방이 있으면 사람이 모이고, 그 안에서 이야기가 피어날 수 있기에 책방이 사라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 꿈을 안고 시작한 한선예의 꿈꾸는 이…
2019.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에휴 나는 글씨가 초등학생 1학년만도 못 혀~” 평균 연령 80세 노인들이 모여 손글씨를 쓰는데 열중하고 있다. 글씨모양은 삐뚤빼뚤하지만 누구보다 진지하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충남문화재단에 지원을 받아, 정미면 산성리 노인들을 …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있다…
2019.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당진시와 함께 당진지역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67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노인복지시설과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노인복지시설에서…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게이트볼(협회장 김석운) ■목표 순위: 2위 “게이트볼은 1년 열두 달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당진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체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궁도(협회장 박권병) …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문 등도 모두 독학으로 배워야만 했다. 그는 “내 욕심, 내 출세를 위해 가족을 버릴 수는 없었다”며 “나에게 학위나 명예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날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내, 엄마에서 …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 특히 당진지회에서는 종이접기로 현대인들의 정신적 치유를 돕고 있다. 노인종이조형 심리미술과 시니어 종이접기조형 프로그램의 지도사 양성을 통해 사람들이 노년기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즈아트, 클레이아트 등 종이소재가…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김 씨는 현재 카페 휴 바리스타 일 외에도 당진성통합상담센터를 통해 노인상담과 쉼터를 돌보는 일도 하고 있다.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상대가 궁금해 인간관계 혹은 심리학 책도 관심 있게 본단다. 김 씨는 “궁금한 사람이 있어 두 책들을 읽게 됐다”며…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 향한다. 한 평생 교단에 섰던 그는, 교사를 퇴직한 후에도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를 가르치고…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없었다. 요즘 들어 평생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읍면지역의 노인대학, 주민자치센터, 복지센터 등에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한글 문해 교육이 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생활한자교육도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읍면단위 …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제7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7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마음 윷놀이대회는 송산면 마을 경로당 20여개 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해 4…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을 찾았다. 현재는 농사를 지으며 바르게살기운동 대호지위원장과 대호지노인대학장을 맡고 있다. 나는 대호지면에 없던 노인대학을 지난 2016년 3월에 만들어 초대학장을 맡았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욕심 없이 일하면 내가 원하는…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내 배드민턴장에서 개최했다. 원당주공그린빌아파트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 위해 지난 9월 배드민턴장을 마련하고 이를 기념하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노인회원들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대회를 마친 후 점심을 함께 나누며 화…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년부터 이어진 밀알봉사단은 매년 12월 3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독거노인 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10개 마을 경로당에서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어르신 음식 대접 및 발맛사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인터랙트 클럽은 노인요양시…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 교사가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고대한마음큰잔치로 마을 노인과 주민을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게임 등을 함께 즐기며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내실 있는 교육 운영 내실 있는 교육 역시 운영되고 있다. ICT를 활용한 SW교육을 위…
2018.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행사 등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무대에 오른다. 또한 지역의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강명숙 단장은 “지역에서 아리타고 난타의 수준을 높게 평가해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취미활동을 통해 봉사까지 실천하고 있어 …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옮겨가면서, 제향의식이 주된 활동으로 남았을 뿐, 향교가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고민하며 유교의 가르침이 현재 우리에게 주…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가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누리는 평생학습 인문도시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인문도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인문학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많은 도시들이 인문도시를 표방하는 가운데, 당진시가 인문도시를 향한 첫 발을 내딛은 것이다. 당…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전거 대여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이곳에서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45분 물놀이 후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 운영기간 : 8월 19일까지 ■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2018.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성친화도시 선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어린이,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시민대표들이 참여해 ‘여성친화’를 주제로 4행시 형태의 선포문을 낭독했다. 선포문에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성 평등 정책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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