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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3건
연도
2017년

573건 · '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29쪽

  1. 2017.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에 청소년 문화공간 만든다

    …로 청소년 100인 토론회를 진행했다. 당시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청소년문화의 집 개설 △보행환경 안전을 위한 가로등 설치 확대 △버스승강장 내 도착예정시간 알림 시스템 도입 △대중교통 활성화 △가까운 곳에서 책을 살 수 있도록 서점 확대 △학교 주변…

    당진시대
  2.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

    당진시대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발보다는 역사 보존”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이 지난 14일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에는 당진예총 산하단체 7개 협회(국악, 문학, 미술, 연극, 연예, 음악, 사진)를 주축으로 서천에 위치한…

  4.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 이주민들 역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또한 교육·문화 등 주거 인프라를 갖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5.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다문화 전시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충청남도 중점사업인 글로벌인재양성교육 가온누리 글로벌 프로젝트를 종강하며 기념식과 전시회를 지난 14일에 실시했다. 글로벌인재 양성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해 △글로벌 이야기교실 △글…

  6.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성인발달장애인 1박2일 캠프 다녀와

    … 캠프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가정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일상생활과 다양한 문화체험 및 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 첫 날에는 기상 악화로 인해 실내 관람 명소인 동·식물 박물관과 세계자동차박물관을 관람했으며, 오후에는 그룹 별 요리 및 …

  7.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21 구상작가회캔버스에 열정을 담다

    …양화가에게 미술지도를 받은 제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롯데마트 당진점 문화센터와 화실에서 개인지도를 받은 학생들로 구성된 구상작가회는 현재 33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구상작가회 활동을 하면서 개인전을 개최하거나 국전특선 등을 수상한 회원들은 작가…

  8.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사는 가구의 증가로 혼밥, 혼술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고 소비 또한 소량화 소형화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당진시대
  9.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원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당진회장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

    …5000년의 역사,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빛…

    당진시대
  10.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곳곳 살피기

    …6일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당진지역을 체험하며 우리 고장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논배미 시민학교 강사의 안내를 받아 당산생태공원에 방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과 식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지역에서 자라는 여러 종류의…

    당진시대
  11.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고 있으며, 장남인 희일이는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경이는 지역 문화예술행사에 사회를 보는 등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특히 희일이는 내가 꿈꿨던 법조인의 꿈을 대신 이루고자 고려대 법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마지막 사진은 …

  12.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직업은 경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가 토요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19일 당진 조이앤시네마에서 영화 <청년경찰>을 관람했다. 청소년들의 메마른 정서를 순화시켜주고자 실시한 이번 활동은 영화 감상 후 토론의 시간을 갖고 감상문을 작성하는 순서로 이…

  13.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성소수자 인권 문제 놓고 ‘불꽃’

    최근 충남도가 주최한 인권주간 문화행사와 당진참여연대가 개최한 성소수자 인권 강연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충남인권조례 폐지 및 동성애 반대를 위한 맞불 집회를 개최해 지역 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3일부터 14일 간 …

  14.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감한 동성애 문제…민주당 곤혹

    … 인권 강연을개최, 이들과 마찰을 빚었고, 이틀 뒤 열린 충남 인권주간 문화행사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려 도민 인권 문제가 성소수자·동성애 문제로 비화됐다. 최영민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일부에서는 당진참여연대의 성소수자 인권 강연회가…

    당진시대
  15.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 강연에서 한채윤 상임이사는 △Sex(생물학적 성) △Gender(사회·문화적 성) △Sexuality(성적 욕망) 등 세 가지 단어를 중심으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한 상임이사는 “‘성’이라는 단어를 사람들이 ‘성행위’로만 받아들여 사…

    당진시대
  16.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 정치인 대거 행사 불참

    도지사가 참석한 충남도 인권주간 문화행사에 지역 정치인 대부분이 불참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문제에 대한 파장이 커지면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지역여론을 상당 부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충남도는 도민 전반의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해 …

    당진시대
  17.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체부 간섭과 월권 중단해야”

    지역언론인들이 문화체육관광부(아래 문체부)를 향해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또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역신문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문체부 산하에 둔 위원회)에 대해서는 문체부와 언론진흥재단의 거수기 역할을 하고 있다며…

  18.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생활문화센터 위탁기관 선정 중요”

    당진시의회 9월 중 의원출무일이 지난달 28일 열린 가운데 당진시가 생활문화센터 민간위탁 운영 계획을 밝혔다. 당진문화원 2~3층에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는 당진시생활문화센터는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동아리 양성 프…

  19.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앙을 깨우는 종소리, 다시 울린다

    …”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지속적으로 타종이 이뤄진다면 또 하나의 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실제 공식 타종을 하는 축복식은 12월 31일에 이뤄진다.

  20.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만의 에코 손수건 만들기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문화가 있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행사로, 나만의 에코 손수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강미선 퀼트작가가 강사로 나선 프로그램에서는 당진지역 다문화 가정 주부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필리핀을 비롯한 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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