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교수는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지으면 된다는 망언으로 지역사회를 요동치게 했다.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주한규 교수의 발언이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며 진화에 나선 바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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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47쪽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교수는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지으면 된다는 망언으로 지역사회를 요동치게 했다.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주한규 교수의 발언이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며 진화에 나선 바 있다.…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고 있다. 당진시민들의 바람은 전기를 생산해 가져가더라도 삽교천 안에 있는 소들섬은 보호해 달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삽교천은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고 자연습지로 가치가 있으니 지중화를 하라는 요구를 7년째 외치고 있다. 지역주민과 지원에 나선 시민사…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나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 파악에 나섰다. 또한 소매점포와 골목에 있는 슈퍼를 비롯해 규모가 있는 점포를 순회하며 소비자에게 가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장보기 용이한 대형마트” 이번 호에서는 주요 성수품 29가지에 대해 △롯…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정을 이…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치됐던 송변전 설비들로 당진시 주민들은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안은 채 살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 보상과 지원도 34만5000 볼트 이상에 대해서만 있을 뿐 15만4000 볼트 송전선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소외감으로 인한 갈등이…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언젠가는 내가 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경우 …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 교체, 활동가 양성 및 인력 확보, 경제적 어려움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시민운동은 지금 침체기인가, 아니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는 것일까? 지역의 변화를 이끌던 중요한 축이었던 시민운동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당진시대는 …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꽃길 참여자들은 바깥세상과의 만남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환경적이고 상황적인 여러 가지 제약이 있어서입니다. 꽃길만 걷자 참여자들과 함께 바깥나들이를 나섭니다. 복지관의 차…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에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어려운 충남협의회 사정상 우리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생각했고, 제 생각을 충남협의회 임원진들이 따라줬다”고 말했다. 이날 천공의 방문에 대해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정치색이 있는 …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기다라는 말이 되겠다. 왜냐 노년의 삶은 외롭고 소외감이란 공통점을 공유하기 때문일 것이다. 청장년 10명 중에 아홉 명은 노인들과는 소통…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익뿐이었기 때문이다. 어디에다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온 나에게 장애인복지관은 그래서 특별하다. 인권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에 중요성,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권리 등을 알게 해줬다…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시 농업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서 소비자인 시민과 농업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당진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며 “후보자들의 농정 철학과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제안한 많은 정책들이 농정에 반영돼 실현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민했을 뿐, 정치적 계산에 의해 진로를 결정한 게 아니다”라며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과 사전에 상의는 없었다”면서 “혼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강 전 사장이 불과 두 달 전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도 자주적으로 농민들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문제는 대부분 농업단체의 결성과정이 자주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운영조차도 정부나 지방행정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단체들이 선거 때마다 전체 …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 화가는 도시의 삶이 피곤했다. 그는 “자본주의 가득한 곳에서 계산하며 살아가는 것에 지쳤다”며 “자본주의 밖의 세상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처음엔 경북 문경을 생각했다. 하지만 먼 곳으로 떠나는 것에 걱정했던 스승이 최평곤 작가를 연결해 주며 당진을…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다. 골목골목에는 부산의 국제시장과 같이 마음껏 놀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거리로 만들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청사 부지와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부지와 연계해 건물을 새로 신축하고 각종 사회단체 사무실을 이곳으로 유치하면 자연스레 …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없도록 하고 싶다. 30년의 교육자 경험으로 당진에 평생 머물러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시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태어나 자라고 부모님, 일가친척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음의 고향 당진시민께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봉사의 방법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대학 전공이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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