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풀어나가야 할 과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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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풀어나가야 할 과제 중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소하는 정책, 문화, 교육, 복지 등의 서비스를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불균형 해소방안이라고 본다. 4. 환경과 기업유치가 상충되면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단기적으로 생각하면 기업유치가 당진지역의 불황을 도움이 될 것이라 볼…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지니 덩달아 교사의…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회장 김선순)와 함께하는 이 사업은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에는 집단상담 및 부모교육과 부모와 자녀와 함께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와 놀이치료, 감정코칭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한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7년 동안 군인으로 살아오다 지난 2009년 3월 향토예비군 당진군 당진읍대장을 끝으로 전역한 그는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해 해나루시민학교 교감을 역임한 뒤, 최근에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구’였다. 첨단시설 농법과 특수작물등 고효율 고부가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농업기술 보급이 시급하다. 특화사업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바이오식품은 물론 수도작물을 비롯한 각종 원예, 화훼, 기호, 약초 등을 활용한 웰빙농법으로 무한경쟁의 국제시장에서…
2018.04.20 · 지역사회 · 임아연
… 도로에 쓰러진 고라니를 발견했다. 나 사무국장은 사고를 당한 고라니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이후 출동한 119 구조대에서는 고라니에 대해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당진시를 통해 동물병원으로 이송, 무사히 구조했다. 나 사무국장은…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 캄보디아의 태양 씨는 “센터가 아니었다면 당진에서 살면서도 이렇게 멋있는 축제가 있는지 몰랐을 것”이라며 “오늘 축제에 참여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권중원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가 보통 한국에서 5년 정도 머물게 되는데 여가 활동에…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 담겨 있어 주의 깊게 읽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장의 책임감이 있는 터라 각 마을 소식들에도 관심이 많다”며 “읍면동 소식을 통해 여러 마을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이 이장은 당진시대를 향해 몇 가지 조언했다. 그는 보다 많…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리기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전원패자부활의 기회를 얻어 100명의 학생들이 살아났다. 이후 호서고 학생들은 차근히 문제를 풀어나가기 시작했고 2학년 한승빈, 최준식, 정현지, 한재빈 학생이 최후의 4인으로 남았다. “인생 교훈 얻어” 먼저 떨어진 것은 동…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폰으로 연주했다. 마지막 곡으로 온누리합창단의 합창과 함께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를 연주할 때는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 감동으로 울컥했다고. 이 목사는 “포기만 안 하면 색소폰 연주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모든 단원들이 포기하지…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회장을 맡고 있는 표민애 지회장은 “당진에 살고 있는 언어· 청각장애인은 약 900명에 이른다”며 “그 중 120여 명 정도의 사람들이 충남농인협회 당진시지회 회원”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는 …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약 150여 명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이들이 언제든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다. 이곳에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6개월 동안 정착도…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 등으로 엮여 시민과 후보들간 관계의 불편함, 시민단체에 오래 몸담고 있는 나로서도 선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선거 때 마다 어색하다. 더군다나 좁은 지역사회이기에 더 하다. 한 사람 건너뛰면 다 아는 사람이다. 후보자들과는 지역의 일로 자주 부대끼고…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겨레는 완연한 신화의 민족이었다. 2004년에 민간신화 해설서 <살아있는 우리신화>를 내면서 우리 신들이 보란 듯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썼었다. 그 신령한 서사에 깃든 삶의 철학과 미적 가치를 믿었기 때문이다. 그 예언이 그리 틀리지 않았나 보…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당신의 손가락 하나 끌어와 가슴으로 품으며 그 작은 온기만으로도 내 살아가는 이유이고 위안이 되었던 당신은 나의 애증이었다. 수술용 침대를 밀며 위로의 말조차 찾지 못해 파리하게 떨고 있는 나를 바라보며, 위로한답시고 표정 없이 지어보는 당신의 미…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기여”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복지국가” 비례대표 출마배경은 무엇인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며 열정과 소신을 갖고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출마했다. 특히 우리나라도 복지…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났을까. 다리를 꼬고 앉아 숨을 멈춘다. 1분 쯤 지날 무렵 방문 넘어 있는 손목시계의 초침 소리가 들려온다. 2분에 다다를 때 심장 박동 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면 윤 씨는 크게 숨을 내쉬며 호흡을 다시 가다듬는다. 몸을 가볍게 풀고, 대덕동 수변공원에…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자가 속한 당진시와 한국합창음악이 멀리 유럽에까지 지경이 넓어지는 의미있는 방문이었다. 한 때 포르투갈은 바다를 주름잡으며 막대한 부를 누렸으나 지금은 유럽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중 하나이다. 그러나 서양음악사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는 곳, 활기차…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3초>라는 책이 있다. 우리는 속도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최고속도 1200km로 달려 16분 만에 주파하는 하이퍼 튜브 익스프레스(Hyper Tube Express : HTX)를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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