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 ‘지속가능함은 어떻게 확보되는가’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삶의 가치를 담는 생동하는 문화도시 당진’ △박근식 당진예총 수석부회장이 ‘도시는 문화로 산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원탁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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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건 · '삶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7 / 25쪽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속가능함은 어떻게 확보되는가’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삶의 가치를 담는 생동하는 문화도시 당진’ △박근식 당진예총 수석부회장이 ‘도시는 문화로 산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원탁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부문화스포츠센터는 남부권 주민들의 문화·스포츠 시설 향유와 정주여건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건립이 추진돼 지난해 11월에 개관했다. 합덕읍 운산리에 조성된 센터는 사업비 109억 원(국비 25억8000만 원, 시비 83억 2000만 원…
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엽서 등에 적어 가족에게 보낸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신 교수의 글에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 감옥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상황들과 단상, 가족에의 소중함 등이 담겨 있다. 박 씨는 신 작가의 글에서는 따뜻함과 배려, 너그러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상하고, 그림책으로 풍덩 들어가 시공간을 유영했다. 자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만남에…
2021.03.15 · 인물·동정 · 임아연
…1년 동안 관리하며 지난 1990년 4월 합덕읍에 대건노인대학을 설립, 삶의 마지막까지 노인교육을 위해 헌신했다. 서 전 학장은 ‘신뢰받는 생활, 꿈을 갖는 생활, 사랑할 줄 아는 생활’을 교훈으로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운영하면서 초청강의, 효도관광, 노…
2021.02.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1인 가구와 핵가족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작은 규모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때문에 당진지역 역시 소형아파트 공급이 많아졌다. 지난 2015년 당진시에 위치한 60㎡(약 18평)이하의 아파트는 송악읍 8곳, 신평…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을 살리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으로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곧 도시재생의 목표다. 또한 이 사업에는 지역 주민의 참여가 필수 요소다…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서 철공소를 다녔던 20대 청년 시절에 다니던 이용원 사장님이 이발 기술을 배워보라고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 말했다. 이외에도 지역구인 석문, 고대, 정미, 대호지 주민들의 크고 작은 민원들을 해결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또한 임 의원은 상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상임위 활동으로 산업건설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산…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강사지원 대책과 당진시 보조금 운영 개선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작은 일부터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현재 다른 3명의 의원과 함께 노동정책연구모임을 가지고 있다. 노동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 노동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중 …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약 15년간 병마와 싸우다 끝내 간암으로 60대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삶의 동반자였던 남편의 빈 자리는 그의 가슴에 고스란히 남았다. 남편을 떠나보낸 지 12년이 흐른 지금도 김 대표는 남편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남편은 착하고 순수했던…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담아와 전해준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늘 사람들이 오간다. 원래는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경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경쟁과 이윤을 넘어 상생과 나눔의 삶의 방식을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의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농민들이 힘들게 한 해 농사를 지어도 왜 수중에 들어오는…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이 전소돼 주민 A씨 가족은 삶의 터전을 잃었다. 이에 당진소방서에서는 A씨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침구류, 생필품, 의약품 등이 담긴 긴급구호물품과 소화기를 전달했다. 당진소방서 이주진 현장대응단장은 “이번 …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당진시민은 지역의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는 ‘더 큰 도약’을 통해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시민의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야 한다…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바쁘다. 그는 등단한 전문 작가들로 이뤄진 당진문협에서 지난해부터 지부장을 맡아 지역의 문인들을 대표하고 있다. 심 지부장은 “…
2020.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센터가 개소한지 불과 8개월 정도 지났지만,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크고 작은 성과도 거두고 있다. 당진시에너지센터에서는 크게 △홍보·교육 △연구·조사 △에너지 복지사업 △네트워크 사업 △재생에너지사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
2020.02.04 · 정책·행정 · 김예나
…도록 협력해 야 한다”며 “자살 및 자동차 사고 방지 등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4개 읍·면·동 주요 현안> 합덕읍 △합덕읍민회관 활용한 작은 영화관 조성 △합덕제 복원 및 종합관광지구 조성 송악읍 △송악…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문화복지국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시민들의 문화, 관광, 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욕구 급증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문화복지국을 신설했다. 이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과거 문화관광과장과 평생교육과장, 노인복지팀장 등을 했던 경험으로 시…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옷은 물론이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볼펜 하나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전략이 바로 디자인이다. 종합디자인전문기업 지향 지난 2018년 3월 문을 연 팔미리는 생활 속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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