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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 자녀까지 십여명이 한지붕 밑에서 한솥밥을 먹는 장면, 또 넉넉지 못한 생활등 TV드라마의 옛날 옛적편에 나오는 장면쯤 생각해 보는 것을 이순희씨는 실제로 살았으며 경험한 체험자이다. 옛날 같았으면 이순희씨 집입구에 열녀문 또는 효부문의 홍살문이 세워…

    당진시대
  2.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련한 여성취미교실에서 제각기 열리고 있는 「도예반」,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그중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끄는 것은 역시 「수화반」이다. 「수화」는 자신의 여가를 직접 충족시킨다기보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언어ㆍ청각장애인들과 …

    당진시대
  3.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립7주년 맞아 무의탁노인 점심대접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렸다. 이날 창립7주년을 맞은 대원들은 기념식을 대신해 이같이 훈훈한 봉사활동을 폈는데 노인들에게 푸짐한 음식은 물론 생활보조비로 5만원씩 1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대원들이 지난해 젓갈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것이다.

    당진시대
  4.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림복지원 방문봉사

    …대학 과정을 수료한후 첫 사회봉사에 나선 이들은 이날 복지원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원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마련해 주었으며 빨래, 청소등 궂은 일을 대신해주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당진시대
  5.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대건신협

    …빨래비누 1장 가난한 이들끼리 모여 서로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생성된 합덕대건신협(이장 이기영). 못가진 자들이 많았던 66년 2월 12일 36명의 발기인과 고작 2천8백원의 자본금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당진시대
  6. 1995.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시대는 바뀌어도 새마을정신은 살아있다ꡓ-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김덕섭 회장

    …지회장으로 취임한 김덕섭(54세, 송산농협조합장)씨는 이렇게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국민학교 때부터 4H활동을 시작, 스물다섯에 고향인 매곡리 이장을 지냈던 그는 84년 새마을 중앙본부(현 중앙협의회)에 공채로 들어간 이후 92년까지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당진시대
  7.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ꡐ봉사단체ꡑ 위상정립에 주력 - 연호라이온스클럽 장기욱 회장

    …참이란다. 장회장은 특히 형식적이고 드러내기 위한 일은 가급적 지양하고 대신 한 사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전부터 해오던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지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남비사업 등은…

    당진시대
  8.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여성들이여, 매사에 열린 태도를...ꡓ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정정희 회장

    …부족한 점이 많은데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ꡓ며 겸손한 말로 소감을 대신한다. 한편 ꡒ지금까지 그랬듯 역대 회장님들과 후원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시리라 믿고 그분들이 이룩해 놓은 성과를 바탕으로 열심히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ꡓ고 힘차게…

    당진시대
  9.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이기형(46세)씨의 생활신조는 ꡐ늘 즐겁게 살자ꡑ는 것이다. 그래서 주머니가 텅비어 있어도, 온종일 다림질에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

    당진시대
  10.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독재에 맞선 야당생활 30년-손인교 신도새마을금고 이사장

    독재에 맞선 야당생활 30년. 조심스럽게 군수출마를 타진하고 있는 손인교 전 평민당지구당 위원장을 만나본다. ● 다가오는 군수선거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 결과를 전망하기에 앞서 두가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행지방자치법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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