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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6건
기간
1993—2026

346건 · '세상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8쪽

  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아미산 기슭을 넘어 불어오는 맑은 바람, 투명한 햇살, 일렁거리는 들녘….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

  2.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났다. 한국에서 평생 연인을 만나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세상이 들썩이든 그 해, 장 씨는 고향 중국을 떠나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처음엔 단순히 해외경험을 쌓아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중국 지사에서 배웠던 기계기술을 통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3.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디오의 문턱을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지만 픽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홍서라(29, 면천면 자개리, 父 홍익표· 母 심보경) 씨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다. 당진과 서울 오가며 공부 면천면 자개리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홍서…

  4.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며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어스트림이란? 에어스트림의 역사는 1931년 미국에서 시작된다. 창립자 윌리 바이엄이 에어스트림을 설립한 뒤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들이 줄줄이 생겨났고 과열경쟁 속에서 에어스트림만 살아남았다. 대표 모델인 에어…

  5.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서 공항 건설에 참여했던 윤 씨는 그곳에서 요리와 청소 등을 하며 혼자 사는 법을 찾았다. 그는 “아프리카 건설 현장에서 미국, 영국, 일본 등 각국의 사람들과 함께 했다”며 “정원사와 집사 등을 고용해 사는 영국의 대저택 주인도 만났고, 코카콜라 한…

  6.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던 것이다. 아직도 현금만 사용하는 이 노인에게 ‘가상화폐’가 사용되는 세상은 더욱 황당하고 불편한 세상이 될 것이다. 도대체 가상화폐가 뭐야? 그게 가능해? 반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필자의 고교시절 누군가가 나에게 플라스틱 카드로 세상의…

    당진시대
  7.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8.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가 없다”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9.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문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이 갔다. 환경, 경제, 건…

    당진시대
  10.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살면서 행복해 한다”며 “여성들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만 사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하지 말고 무조건 부딪혔으면 좋겠어요. 나 자신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잖아요. 나를 사랑…

  11.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자에는 인성과 사회성,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12.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 행사 열려

    … 비롯한 합덕성당, 신리성지에서 열렸다.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의 첫날 솔뫼성지에서는 4대 순교자 기념탑 축성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집전으로 축제전야미사가 이어졌으며, 2014년 …

  1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경희신성철한의원 신성철 원장한의사의 ‘즐거운 인생’

    …의대에 지원해 합격했고 그렇게 한의사의 길을 걷게 됐다. 민중가요 통해 세상을 배우다 경희대에 들어간 신 원장은 민중가요 노래패에서 활동을 했다. 그는 “친한 형이 밥 사준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노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목소…

  14.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9더 이상 희망이 없었던 조선사회

    …권력에서 멀어지면 다시는 출사의 길이 열리지 않았다. 과거시험을 통한 출사는 극히 제한되었고, 과거시험 자체가 부정과 청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권력에 가까이 있지 않으면 실력이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낮 사치스런 노리개에 불과했다. 이런 철저한 계급…

    당진시대
  15.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 많지 않아 하루 종일 자녀와 집에만 있어야 했다. 하루 이틀이 지나자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았다. 사회적으로 활발했던 이전의 삶과 달리 낯선 당진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모두 단절된 것이다. 그때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 엄마를 만났다…

  16.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서거 8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열려

    …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집행위원장 이상우)이 ‘오월, 당진시민문화제-사람 사는 세상’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관련 사진 등을 전시했으며,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이자 문화…

  17.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

  18.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

  1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 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

    당진시대
  20.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과거 부천시민신문 총무국장을 역임했던 그에게 당진시대는 더욱 특별하다. 이 국장은 “월요일이면 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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