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집행위원장 이상우)이 ‘오월, 당진시민문화제-사람 사는 세상’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관련 사진 등을 전시했으며,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도종환 시인의 시 <운명>을 극단 당진의 류희만 대표가 낭독했다. 이밖에 가수 김동은 씨와 써니, 프롤로그의 공연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