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이 5월 당진시민문화제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이 5월 당진시민문화제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집행위원장 이상우)이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5월, 당진시민문화제-평화가 온다’를 개최했다.

지난달 26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별달지기로 활동하는 김희수·김동은·이상춘·박근식·신재창 씨 등의 노래 공연과 극단 당진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가의 시낭송이 펼쳐졌다. 마지막 순서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란 곡을 함께 불렀다.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의 이정표를 그리다’를 주제로 사진전이 열렸으며 故 노무현 대통령 관련 도서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