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지 지난 8년 간 당진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다.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6기를 시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7 / 47쪽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지난 8년 간 당진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다.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6기를 시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벽 두 시 반 정도 넘어야 빵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빵 구하는 일이 어려워도 나누는 게 좋아요.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해요. 빵 나눔을 받는 분들이 좋아하…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됐다. 장애인에게 등산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하는 장애인이 산을 오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아무리 길이 잘 돼 있더라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휠체어가 다닐 수 있도록 길이 조성…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정치인은 시민의 선택을 받아야만 한다. 시민과 약속한 사항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정치인이 아닌가 싶다. 행정가로 30여 년을 뚝심 있게 몸 바쳤고 정치인으로서는 아름다운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드는데 약속한 사…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는 것이다. 당진신은 못 입고 못 먹어도 자식에게만은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소원이 무엇이겠는가? 두말할 것 없이 자식들이 잘 되는 것이다. 잘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부모님의 말씀…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이어 “1950~60년대에는 거북바위 앞에서 무속인들이 경을 외는 일이 많았다”면서 “아기를 낳지 못하고 집안에 우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소금고개의 전설 송산1리에는 소금고개도 있다. 마을에는 지금도 소금고…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은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수청지구를 비롯해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등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진시의 도시개발이 어떻게 이뤄져야 한다고…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당시 …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정치는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지역에서 많은 단체 활동을 하면서 미약한 힘이나마 봉사를 하였으나 제도권 밖에서는 여러 …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진시의회에 입성하면 지역구 의원이 없는 지역을 한 번 더 살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주민과 함께라면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주민이 …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문은 손님으로 찾던 곳이었어요. 전 사장님이 일이 생겨 그만둬야 한다더라고요. 저보고 새로 운영할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해서 인수할 사람을 찾아보는데 계속 제 머리에 더문이 떠오르더라고요. 직접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결국…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행가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당진고사리 회원들과 여행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당진이 멋과 맛이 어우러져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 번 원 없이 공부해보자”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병간호를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 이천에 온 그는 병간호를 마친 뒤 이참에 원 없이 공부해보자고 결심했다. 입시 학원을 찾았으나 그에겐 돈이 없었다. 그때 학원장이 월 20여만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공영화 과정에서 버스회사에 대한 보상은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시민들의 합의 속에 공감할 만한 수준에서 보상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현재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계획은? 설 명절 지나 2월부…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을 새로 사는 것 같다”며 “삶의 색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 젊음이 소멸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면서 “딸이 목표를 향해 나가는 행복한 음악인이 되는 것이 나의 소원”이라고 말했다. “당진 명소를 배경으로 기타 연주하고파” …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버지와의 추억을 반추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작성했다. 이렇게 모은 기억과 사진을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 줄곧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다. 중간에 취업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카페를 포함한 서비스직에 장애인을 고용하려는 곳이 없었다. 프렌차이즈 카페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계속된…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1500을 개업했다. 학교 다닐 때와 달리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오 대표는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츄러스를 먹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아봐도 아직 그 자리에 계신다. 자식 뒷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이 절로 느껴진다. ‘이젠 들어가셨겠지’하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 집으로 돌아가시는 부모님 뒷모습에 마음을 짠하다. 당당했던 체구는 어쩌다 저리 야위었는지, 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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