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더 힘들어 손과 발이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겨울이지만 오 씨는 차라리 여름보다 겨울이 낫단다. 여름에는 쓰레기양이 더 많은데다가 더위에 부패된 쓰레기 악취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아침 10시면 일이 끝나는데 여름에는 12시까지 일할 때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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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여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더 힘들어 손과 발이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겨울이지만 오 씨는 차라리 여름보다 겨울이 낫단다. 여름에는 쓰레기양이 더 많은데다가 더위에 부패된 쓰레기 악취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아침 10시면 일이 끝나는데 여름에는 12시까지 일할 때가 …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사거리에 지난달 21일 자리 잡았다. 할리스커피 당진점 이승열 점장은 여름철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기며 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연주회 및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할리스커피는 기흥시에 로스팅 공장이 설비되어 있어 원두…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충분하다”며 “국비 지원사업을 진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 여름부터는 연꽃 관람 용이 합덕제 복원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지자체의 사업 추진은 1990년대부터 시작됐다. 1996년(본지 107호 참고) 당시 당진군은 도지정기념물 70호인 합…
2012.01.06 · 지역사회 · 임상현
…잘 치러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백승필 대원은 “2011년은 여름 방역활동을 전담해 브론즈 배지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며 “새해에도 열심히 마을 봉사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신호균 자율방범대 송악읍지대 초대대장은 “한 해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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