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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24년

155건 · '우리 것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로 큰 어려움 겪어”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는 발달장애·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결성…

  2.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쌀값은 폭락하는 반면 과일과 채소값은 폭등하는 등 우리나라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성으로 농민들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바로 ‘농산물 가격안정제’이다. 미국 · 일본 등 주요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농…

  3. 2024.0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남기은 당진문화원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역사 깊은 면천향교와 골정지

    …의 두견주 설화를 안고 면천을 지켜오고 있다. 이중에서 기술하고자 하는 것은 고려말기에 축조되어 옛 모습 원형대로 복원되고 충청남도 기념물 제141호로 지정된 면천향교다. 면천향교의 위치는 고대(古代) 면주읍(沔州邑) 동문외거(東門外距) 5리 현 충청…

  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고 밝혔다.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누구인가? 특정 정치인을 지목하는 것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세 분의 대통령 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할 당시 역대 대통령들께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을 위해 고뇌하는 모습을 보았다. 김영삼 대통령의 자유…

  5.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관련 서적들도 갖춰져 있다. 규모는 55.44㎡(약 16평)이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창 밖을 바라보면서 편안히 앉아 쉬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1인 소파 자리부터 모임까지 할 수 있는 6인석이 있다. 또 아이들을 위한 작은 공간도 마련돼 있다. 좌…

  6.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식사를 마친 후 입가심 하기에 좋은 담백한 콩물이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식당을 나설 때 바로 앞에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콩비지도 있다. 두부를 직접 만든 과정에서 나온 비지이기 때문에 집에 가져가 요리해 먹어도 맛있다. “…

  7.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 제공하는 최상의 복지제도 등 유럽 선진사회에서의 경험은 부러움과 함께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하나하나 실현해 보고 싶었다. 승자독식 사회, 모든 것이 돈이 우선인 물질만능주의, 천민자본주의 사회가 아닌 공존과 공생, 돈보다 사람이 우선인 더불어 사는 공…

  8.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 화재·구조구급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하는 것은 언제나 그를 보람있게 만든다. 특히 보령소방서 119구조대장을 맡았을 때 사람을 구한 기억은 특별하게 남아있다. 3층 건물에 화재가 나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에 투입됐는데, …

  9. 2024.02.16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조만희 (사)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장, 대전·세종·충남도지회장으로 취임

    …이끌고, 각 시·군지부장들이 성심성의껏 도지회장을 보필하길 바란다”며 “우리 한우협회가 더욱 발전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도지회 신임 임원> △지회장: 조만희 △부지회장: 박건순 정근영 김일태 △감사: 주종권, 장대옥 [미니인터…

  10. 2024.02.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시민사회 “환경 · 경제 · 남북문제 해결해야”

    …들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역시 가장 큰 현안으로 지적된 것은 환경문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 황성렬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 대표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

    당진시대
  11.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깊은 울림의 말씀을 남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외적의 …

  12.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는 행위다. 가정폭력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신체적 폭력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적인 힘이나 도구를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폭언·무시·모욕과 같은 언어폭력을 통한 정서적인 학대도 가정폭력에 해당한다. 또한 생활비 등을 …

  1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1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5.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석재업을 배우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우리가 석재업을 하는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에게도 석재업을 배워보길 권유했죠.” 한편 그간 해보…

  1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나보다 폭넓어 배울 점이 많은 어른이었다. 아저씨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우리 과 다른 친구들을 내 곁에 묶어주며 동생처럼 챙겼다. 짬짬이 부탁도 했다. 4년 후 훌륭한 교사가 되려면 대자보나 붙이는 친구는 멀리하라고 했다. 그렇게 약 3주가 지난 후 …

  17.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인한 어려움이 크다. 경제 활성화에 대한 대안이 있다면? 물가가 오르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렸고, 이 풀린 돈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경제가 경직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나라 밖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18.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 양념에 버무린 닭강정…. 무엇보다 ‘시장닭집’ 닭요리의 맛을 돋궈주는 것은 2대째 이어진 손맛과, 김원길·류용순 부부의 부단한 노력이었다. “작두로 손질하는 곳 있을까요?” 시장닭집은 1968년 남편 김원길 대표의 아버지가 시작해 대를 이어온 곳이다…

  19.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컬푸드, 목적과 전략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어”

    …성과 기획생산 및 조직화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로컬푸드 고소득 어려워 우리나라 연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농가는 전체의 약 3.1%이며, 1000만 원 이하의 농가는 61%로 농촌사회 내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정책대상 농가(고령농, 가족농…

  20.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생각하는가? (3가지) 무엇보다, 심각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합계출산율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는 0.6명대로 내려갈 예정이다. 저출산의 원인으로 노동, 주거, 교육 등이 지적되고 있는데 결혼적령기를 맞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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