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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연도
2018년

270건 · '우리 것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1.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당진시대
  2.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 고수하며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오히려 손님들이 여러 메뉴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 세 가지 메뉴만큼은 정말 맛있게 만들어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어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3. 2018.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올해도 동네 곳곳 방역차 누빈다

    …다. 최영수 조합장은 “청년부 회원들의 열정과 봉사 정신 덕분에 앞으로 우리 농업 농촌이 발전하고 당진농협의 위상 또한 높아질 것”이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당진농협 청년부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대덕2리와 용연1·2·3리, 사기소1·2…

  4.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그림으로 여자 이해하기

    …날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주은 건국대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 이 교수는 우리가 몰랐던 명화를 알려주며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를 여성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 설명했다. 그는 여성을 신화와 성서, 현대예술가들의 미술 작품에 등장한 3가지 형태로 나눠 이…

  5.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2 제주 한수풀문학회지역 노인들의 삶, 시가 되다

    …수풀문학회의 여러 활동 가운데 주목할 만한 활동은 노인들과 시집을 펴낸 것이다. 문학회는 2016년과 2017년에 대림리 경로당 노인들과 금능리 경로당 노인들과 함께한 시집 <꿈꾸는 어르신, 시를 그리다> 1·2편을 펴냈다. 누구에게나 쉽고 재미있게 …

  6.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 날에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천막 아래서 농성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우리 지역에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안 된다”며 한시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농사일마저 제쳐둔 채 야적장 앞을 지켰다. 한 주민은 “라돈 침대가 들어온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7.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도지사와 교육감

    …8세를 선거연령으로 정하고 있다. OECD 35개 회원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만18세 참정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물론 캄보디아, 대만, 폴란드 등 19개 나라가 만 20세부터 선거권을 갖고 있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진아, 쿠웨이트, 레바논, …

    당진시대
  8.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가 위급할 때에 나라를 구하는 일에 스스로 뛰어들어 호국의 전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

    당진시대
  9.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10.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귀락당생계 위해 계승한 가업…당진 대표 맛집 되다

    …이라, 오시는 분들이 시골 분들이나 노인 분들이 많아요. 가격을 올리면 우리도 장사하기 힘들지만 손님들이 오기가 어렵죠.” 정 대표는 손으로는 쉴 새 없이 만두를 빚고 눈으로는 오는 손님을 맞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가격은 싸지만 질이 나쁜 재…

  1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12.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역할을 하고 있다. 미술 통해 문제 해결 큰 문제가 있어야 상담을 받는 것이라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상담센터를 찾는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미술활동에도 심리를 파악하는 프로그램이 일반…

    당진시대
  13.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민심의 물결에 몸을 맡기지 못하면 4년 후 떠내려가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당진지역의 경우 김홍장 시장은 재선되었지만 의원들은 큰 폭으로 교체되었다. 13명의 의원 중 재입성한 의원은 4명으로 1/3에 불과하고 8명은 초선이다. 초선의원의 경우 …

    당진시대
  14.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최창용 당선인(무소속)“권위주의 탈피…대안 제시하는 의정활동”

    …하면서 ‘왜 소속 정당 없이 출마했냐’, ‘이번은 이름을 알리려고 나온 것이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다. 하지만 나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한 분 한 분 소중한 인연을 맺고 나를 알리려고 노력했다. 선거는 ‘바람’이라는 선배들의 조언과 유…

    당진시대
  15.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최연숙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지역주민 대변자 역할 충실”

    당선 소감은? 이번 결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징표다. 지역주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임기동안 제 소명을 다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지방선거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

    당진시대
  16.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윤명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4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

    … 고향 송산의 유권자는 송악·신평의 유권자의 약 1/4 수준이다. 또한 우리지역 출신의 참신한 후보자 2명과도 경쟁했다. 유권자 수에서, 경쟁자 면에서 타 지역에 비해 절대적으로 불리했다. 주위에서도 불리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었…

    당진시대
  17.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과제를 해결하고 있나

    … 일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가 누군지, 경기지사 후보가 누군지는 알지만 우리지역에 나오는 교육감, 구청장, 시장과 지방의원 후보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씁쓸한 뒷얘기를 남기고 있다. 지역의제를 중심으로 당진지역에는 헤쳐 나가야 할 많은 난제들이 기다리고 …

    당진시대
  18.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이 원하는 활동시설 건립되길

    …어있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쉽게 찾아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생활 반경에 위치한 생활권 수련시설로서 도시 외곽에 위치한 자연권 수련시설인 청소년수련원과는 차이가 있지만 충남권을 비롯한 전국 소수의 청소년수련관은 생활 반경과는 떨어진 자…

    당진시대
  19.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의 각 노인대학 여러분에게

    우리는 지금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

    당진시대
  20. 2018.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기계화로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 농업·농촌이 희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힘을 모은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당진고구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또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재중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시연회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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