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만들어진다.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음식이다. 여기에 지방은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3건 · '주는 생각' · 최근 기사부터7 / 76쪽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만들어진다.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음식이다. 여기에 지방은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그들의 언어로 먼저 인사하…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인데,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당진은 제2의…
2024.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 수 있으나, 영화에서 의사들이 양손에 들고 환자의 가슴에 전기 충격을 주는 기계가 바로 제세동기다. 자동으로 심장 리듬을 해석하여 제세동을 하는 기계로, 요즘 공공장소, 지하철역, 공항, 백화점, 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아파트 등에 비치돼 있다. …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이상이 읍면 근무를 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대안이 있다면? 공직자 희망부서를 조사한 결과 95%가 읍면 근무를 희망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세상이 변화하다보니 읍면 근무가 상대적으로 쉬운 측면이 …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축사 현대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 현대화를 할 경우 축사 면적을 30% 확대할 수 있게끔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하자 축산농가들이 자발적으로 현대…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센터 등에 있었다. 마침 북부사회복지관에 자리가 생기고, 좋은 조건이라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처음으로 여기에서 관장을 맡게 되었다. 초보 관장이지만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다. 북부사회복지관이 주 사업으로 아동돌봄사업을 하게 된…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있게 이해하고 배려하여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대답 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는 쫓기듯이 사는 세상 속에서 잠시 쉼을 주는 책이다. 다시 일어서게 한 건 ‘글’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고 자란 정수만 작가는 문학의 꿈이 늘 마음 한자리에 있었다. 대학 재학 당시 문학상도 수상할 정도로 문학 청년이었다…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에 대한 의미를 새롭고 견고하게 다졌다”면서 “봉사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만큼 자기를 스스로 돌보고 성찰하게 하는 것처럼 두 봉사자의 삶이 만나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한화자 봉사자 이야기 한화자 씨의 자서전 제목은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안개꽃…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투쟁을 비롯해 호수공원과 제2서해대교 등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생각을 기술했다. 이어 3부에서는 기본소득과 학생인권 등 정부 정책과 국가적 현안 및 정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 송 예비후보는 “35년 동안 정치…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생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스마트팜을 몇 번 보여드리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단다. 게다가 이제는 ‘나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 얘기하는 친구들도 생겨났다고. 스마트팜은 작물에 주는 물, 작물이 커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온도·습도·광량, 그리고…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면 더 심하게 굳은살이 올라올 수 있다”면서 “진피층까지 보습 효과를 주는 LED케어와 함께 독일에서 생산한 70년 전통의 명품 풋케어 전문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의 노하우로 지속적인 발각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모…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는 “힘들어도 식당에 오면 행복할 정도”라며 “음식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주는 것이 재밌고, 또 맛있게 손님이 식사 마친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맛있는 곱창은 곱창을 주메뉴로, 곱창구이와 곱창전골 그리고 삼겹살이 있다. 또한 가볍게 먹을 수 …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시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아름다운’ 정치인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제 내년도 총선이 18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아직 멀었지만 실질적인 선거운동은 이미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우선 선거 과정이 …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민과 주민을 잇고, 주민과 행정을 잇고, 행정과 지역 제반 여건을 연결해주는, 또한 행정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자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을 올곧게 제시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창간호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는 민주주의의 확대, 지역 공동체 …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철저하게 착용해야 한다. 종종 음주를 하고 벌초하시는 분들이 있다. 음주는 꼭 삼가야 한다. 만약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만약 눈에 돌이나 나뭇가지 등의 파편이 튀었다면 손으로 비비지 말고 즉시 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만…
2023.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진시민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상록수 정신이 깃든 메시지는 더욱 남다르다고 생각해요. 심훈 선생이 살아계셨다면 지금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전하셨을까 생각하면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즐겁고 재밌게 즐기면서 심훈과 상록수 정신을 다시 한 번 생…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전공과목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던 그는 막연히 도시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경기도 용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군 전역 후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은 ”도와줄 수는 있지만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
2023.09.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대전에 김혜윤 작가의 작품 <자연의 변주>가 특선을 수상했다. 자연의 변주는 변화하는 자연을 담은 작품이다. 그에게 있어 자연은 늘 ‘주는’ 존재였다.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면서 기후위기로 인해 자연재해가 더 많이 일어나고, 그 앞에서 인간은 더없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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