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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7 / 51쪽

  1.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을 받으면 옛날 모습 그대로 작두로 닭을 잘라 손질한단다. 김원길 대표는 “지금까지 작두로 손질하는 곳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합덕지역은 당진에서 서울로 오가려면 거쳐야 하는 지역이었기…

  3.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선호도에 따라 투표하는 경향도 강하기 때문에 중앙당의 흐름이 지역에도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편명희 전 당진시의원은 “선거 운동에 의해 표를 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의견을 들었다”면서 “후보자의 능력과 정치력을 잘 발휘할 것인지는 …

  4.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주름살을 없앤다는 필러는 보톡스와 어떻게 다른가?

    필러는 영어로 ‘filler’인데, 문자 그대로 채워주는 (fill) 물질을 말한다. 지난번에 설명했던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켜서 얼굴 근육이 피부 주름살을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와 달리 필러는 이미 오래된 주름살이 깊이 패였을 경우 주름 바로…

    당진시대
  5.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임 대표는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오래 전을 기억하며 그 맛 그대로라고 말하는 손님들을 볼 때 뭉클할 정도”라고 말했다. 청기와설렁탕에서 ‘당진 청기와 감자탕’으로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청기와감자탕은 청기와설렁탕이었다. 지난 20여 년 전…

  6.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 시선집 출간

    …들 중 다수는 고향과 관련이 깊다. 김 시인은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지금도 태어나고 자란 집을 그대로 남겨 놓았다. 이곳에서 지은 시가 시선집의 제목이기도 한 <별 소리가 들린다>다. “양산 고을에 / 푸르름이 하늘 덮고 / 밤나무 숲 어우러진 /…

  7.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 선거 때 도와준 자기 사람 챙기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다. 지금까지 행정기구 개편이 여러 차례 진행되었지만 어차피 정부의 말단 기관인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에는 아무 변함이 없었다는 것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이 과정에서의 …

  8.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찾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마을을 거쳐가야 했다”면서 “가장 번화했던 곳이 지금은 가장 발전이 더딘 곳이 됐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반신반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문화가 형성된다. 읍내1통은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자 당진 역사의 한가운데라…

  9.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중환자실에서 여전히 나오지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이후 지금까지 금천2리 마을은 슬픔에 잠겨 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신평면민 체육대회에도 금천2리는 출전하지 않았다. 할머니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고, 세상을 떠난 상황에서…

  10.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됐다가 1917년 10월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평후동 등 일부와 합쳐지며 지금의 송학리가 됐다. 송학리에는 자연부락으로 내동, 후동, 대조동, 냉정골이 있었다. 특히 내동은 소리벌이라고도 불렸다. 현재 한국민속예술협회 이금돈 이사장의 아버지가 내동 출신…

  11.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맞을지도 자못 궁금하고요. 연못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와 뒤틀린 원목을 그대로 살린 심검당(尋劍堂) 등이 유명한 개심사. 조선시대 성종 15년(1484년)에 건립된 것으로 전해지는 대웅전은 보물 제143호, 명부전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94호, 심…

  12. 2023.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마을회관 가스 폭발…결국 1명 사망

    …고 현장을 찾았다. 유리창은 깨져 있었고 천장등은 휘어진 채 사고 당시 그대로 놓여 있었다. 그리고 곳곳에 타다 남은 식기와 식재료가 흩어져 있었다. 현재 경로당은 폐쇄된 상태다. 사고로 인해 마을 분위기 역시 침울한 상황이다. 박오동 금천2리 이장은…

  13.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우리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

    … 삶의 한 부분인 곳이다. 원전 오염수 투기가 문제없다는 정부의 설명을 그대로 믿고 따르기에는 우리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즉, 희생이 너무나 크다. 지금이라도 멈춰야 한다.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 그래서 필자는 정치인·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

  14.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1977년생, 그 시절 중학생 ‘영심이’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나이 든 영심이의 모습은 아마도 성우 최수민 씨의 모습이지는 않을까? 여전히 낭랑한 그 목소리로 말이다.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로 유명한 성우 최수민 씨가 당진에 산다. 5년 …

  15.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4] 순성면 본2리 순성의 근본(本)이 되는 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중 주민들이 직접 서각을 배워 문패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서각교실이 이어져왔다. 본2리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서도 서각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하고 있다. 서각교실을 제안한 강인순 부녀회장은 “남편 고…

  16.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우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도 “지금 인류는 기후 지옥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국제사회는 1998년 교토의정서와 2015년 파리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나섰으며 이제 기후위…

  17.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고 하는데 한전이 내놓은 협의안을 그대로 따른 것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었는지 묻고 싶다. 2016년 7월 7일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

  18.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람들’에서 미리 보았다. 수필 속 ‘가치내’가 서해대교가 지나다 만나는 지금의 행담도다. 행 담도는 지난 2000년 당시 우리나 라에서 가장 긴 다리인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행담도휴게소가 들어 섰고, 이름 그대로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行) 행담도(行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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