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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판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3건
기간
1993—2026

253건 · '커피 판매'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8.08.20 · 환경·안전 · 박경미

    읍내동 해피스토리 방방 김현숙 대표쾌적한 실내에서 즐기는 방방 놀이터

    … 놀이로 허기진 아이들을 위해 음료수와 과자, 컵라면 등 간단한 간식도 판매하고 있다. 한편 김 대표는 경기도 안양에서 키즈 방방 놀이터를 운영한 동생의 일을 도운 것을 계기로 당진에서 실내 놀이터 방방을 오픈하게 됐다. 그는 “동생을 도와 키즈 방방…

  2.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홍차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 디저트빈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홍차와 빵을 즐길 수 있다. 디저트빈을 운영하고 있는 박주현 대표는 “어느 날 홍차의 맛에 반해 홍차의 세계에 빠졌다”며 “디저트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홍…

  3.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 물론 로드투어와 CF 촬영의 배경이 됐다. 또한 문 대표는 에어스트림 판매·개조 사업과 함께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와 구미를 거쳐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레스토랑 겸 카페인 에어스트림투유를 운영했다. 이후 우연히 당진을 알게 되면서 지난달…

  4.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바른커피람 유보람·최희경 대표트렌디한 감각, 취향저격 카페

    브런치 카페 바른커피람이 당진교육지원청 인근에 문 열었다. 바른커피람이 트렌디한 감각의 인테리어와 메뉴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색 벽과 예쁜 글귀, 아기자기한 소품과 포토존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의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

  5. 2018.06.10 · 정책·행정 · 박경미

    문어의 식감이 살아 있는 타코야끼

    …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김 대표는 최고의 타코야끼 맛을 선보일 수 있…

  6.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 돈가스는 선호하는 연령대와 계층이 다양한 음식이다. 당진에도 돈가스를 판매하는 식당이 많다. 최근에는 돈가스만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가 많이 들어와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요리 원당동에 위치한 홍익돈가스에서는…

  7. 2018.05.25 · 문화·교육 · 박경미

    꽃과 차, 한 곳에서 즐겨요대덕동 사계절 꽃&차

    …&차(이하 꽃&차)가 대덕동 부근에 문 열었다. 꽃&차에서는 꽃과 차, 커피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꽃을 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원데이 플라워 레슨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향긋한 꽃향기를 맡으며 커피와 차를 마실 수도 있다. 꽃&차에서…

  8. 2018.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카페 우리동네 커피집이 면천면 성상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면천의 직장인, 학생, 노인 등 남녀노소가 우리동네 커피집을 찾는다. 우리동네 커피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대표는 “마을의 작은 카페지만 퀄리티는 여느 카페 못지 않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꾸…

  9.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봄꽃 가득! 농업과 놀자!” ■제11회 농심체험한마당

    …체험이, ‘나는야 도시농부 체험한마당’에서는 △나만의 미니화분 만들기 △커피 찌꺼기 퇴비 화분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더불어 ‘로컬푸드 마당’에서는 쌀, 고구마, 둥근마, 딸기, 야콘 등 당진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 홍보·판매 등이 이뤄졌으며,…

  10. 2018.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솔뫼성지 옆 카페솔뫼우강면 송산리 카페솔뫼

    …를 사용한다”며 “생 딸기로 만들어 시럽이 들어가지 않고, 당일 만들어 판매하기에 방부제 없는 건강한 음료”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솔뫼성지의 베네딕토 수녀원에서 재배한 허브로 만든 허브꽃차와 단호박 식혜도 많이 판매된다고.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위해 여…

  11.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에 웃음꽃 활짝

    …요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이곳에서는 참여하는 시민 모두 생산자이자 판매자다.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책과 장난감, 옷 등 다양한 품목을 이곳에서 누구나 판매할 수 있다. 또 집에서 수확한 농산물과 고추장, 참기름, 들기…

  1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위해 각종 청을 담가 사용한다.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마저 직접 만들 정도로 친정집의 모든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

  13. 2018.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오경덕 미술관 재개관

    …람객들을 위한 카페 공간이 마련됐다. 1층 전시관 한쪽에 카페를 조성해 커피와 전통차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오경덕 미술관에서는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제1기 오경덕미술아카데미가 4월 초 개강을 기다리고 있다. 수업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

  14.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하기 때문에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도 조미료가 아닌 직접 담근 효소…

  15.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읍내동 악기놀이터 당진점“음악문화의 새로운 장”

    …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에 자리한 악기놀이터에서는 악기 판매·수리부터 연습실 대관, 레슨, 동호회 밴드 구성까지 이 모든 것을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다. 악기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심현보 대표는 “1인 1악기 시대를 맞은 요즘 악기를…

  16.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커피’로 더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올려, 아메리카노의 쌉싸름한 맛과 크림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와인잔에 담아 제공된다. 매월…

  17.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에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이 컵라면, 어묵, 떡볶이, 커피 등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겨울철에 놀거리가 없어 타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곡1통 청년자치…

  18.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19.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카페8683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

    정성이 듬뿍 담긴 수제 발효청 에이드와 차를 판매하는 카페8683이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8683은 안혜경·안기철 남매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로, 1983년생의 안혜경 대표와 1986년생의 안기철 대표의 생년을 붙여 이름을 지었다…

  20.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뉴는 허브티다. 평소 황 대표가 즐겨 마시던 10종의 허브티를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 허브티는 어린왕자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어 특별하다. 또한 레몬, 자몽, 체리 등 직접 만든 청을 사용한 에이드 또한 선호도 높은 메뉴다. 특히 어린왕자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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