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이씨는 언젠가 이 직종도 바꾸고 싶다. “처음에는 희망을 갖고 세차를 시작했는데 요즘은 손님과의 어색함 때문에 이 일이 자꾸 어려워져요.” 의외로 세차를 맡기는 사람이 나이드신 분보다 젊은 20~30대가 많은데 예절도 없고 나이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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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희망을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이씨는 언젠가 이 직종도 바꾸고 싶다. “처음에는 희망을 갖고 세차를 시작했는데 요즘은 손님과의 어색함 때문에 이 일이 자꾸 어려워져요.” 의외로 세차를 맡기는 사람이 나이드신 분보다 젊은 20~30대가 많은데 예절도 없고 나이에…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줄곧 이 기술을 익혔고 포항에선 직접 사업장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줄곧 이 기술을 익혔고 포항에선 직접 사업장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0여명의 주민들이 주로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몇몇 아주머니들은 과자를 만드는 인근 동해식품에 다니기도 한다. “30~40대 젊은 사람들이 100여명 되는데 모두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술 많이 먹는 사람이나 도박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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