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85건 · '문화 당진문화' · 최근 기사부터70 / 70쪽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당진문화원은 그 동안 굳게 닫혔던 문을 열고 대중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총무를 지냈다. 지금은 JC(당진군청년회의소) 회원이기도 하다. 작년에 당진문화원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던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기본생활에 대한 집착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해 문화에 대한 관심이 낮은 편」이라며 「그런만큼 문화분야에서 할 일은 무궁무진…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은 문화센터가 문을 연 93년 4월 22일로부터 약 열흘뒤에 개설되었다. 5월 초순에 시작한 1기생 수강은 8월말까지 계속되어 6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였고 9월초에 시작한 2기 모임도 11월말까지 90명을 배출해 비교적 높은 참여…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대중문화의 산실로 거듭나야 한다 현재가 있으면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늘 현재에 비해 어두운 모습으로 있는 게 과거이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과거를 까맣게 잊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일과 같다. 과거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