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4건
기간
1993—2026

1,414건 · '인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1 / 71쪽

  1.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멋 살리겠다”

    … 선출된 안승환(51세,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씨는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인사전화를 받고서야 이 자리가 제법 큰 위치라는 걸 알았다”며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안위원장은 “우선 상록문화제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내용적으로 좀더 풍부한 행사가 될…

    당진시대
  2.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 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대학에 가겠다고 무작정 상경해 방황하다가 인사동에서 우연히 한 은사를 만나 딱 두달간 그림을 배운것이 고작이다.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당진시대
  3.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 처음 한국에 올 때까지만 해도 ꡐ사람들이 좋다ꡑ는 느낌만 있었을 뿐 인사 한마디 할줄 몰랐고, 그런 상태에서 강의를 듣고 공부한다는 것은 남보다 몇백배의 노력을 필요로 했다. 그러나 어느 곳이든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면 자연히 살아지게 마련이었다. …

    당진시대
  4.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이 든든한 친구다. 학생들은 읍내에서 그를 만나면 선생님 만난 듯 꾸벅 인사를 하고 등교길엔 막대기 사탕이나 빵, 우유, 앳띤 여학생들은 장미꽃 한송이를 건네주기도 한다. 누가 알아주기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이씨는 이때가 가장 기분이 좋단다. …

    당진시대
  5.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하며 더구나 공인으로 나서겠다는 6월 4대 지방선거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인사라면 자성하고 반성하여 진로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가까이 지내는 분중 이번 선거에 입후보할 뜻을 펴고 있는 사람이 농반진반으로 “인간들의 마음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

    당진시대
  6.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150여명 배움의 열의 가득

    …명.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주부학생들은 주부대학 학장인 이영덕 조합장의 인사와 유제국 농협당진군지부장의 격려사, 인치승 부군수의 축사를 이어서 들은 뒤 ‘농촌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가족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익히고 실천한다’는 내용의 결…

    당진시대
  7.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관광대표 성용모씨

    …을 하였으니 집의 기둥뿌리가 단단하게 박혀있는 꼴이 되었다. 서로 처음 인사를 나눌 때 훤칠한 키가 내마음을 거슬렸다. 나보다 큰 키로, 심하게 표현하자면 나는 그때 주눅이 들었고, 용모도 단정하고 잘생긴 얼굴을 갖추었으니 이름도 용모라고 했구나 하는…

    당진시대
  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근무하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

    당진시대
  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 “20년동안 빠짐없이 추석날에는 고향의 북쪽하늘을 바라보면서 부모님께 인사드리지요. 생사는 모르지만 욕심으로는 살아계셨으면 합니다. 22세에 월남했는데 벌써 이렇게 늙은이가 됐지요. 꼭 70살입니다. 고향은 황해도 금천이지요” 또 눈물이 나온다. 나…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ꡓ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근무하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

    당진시대
  1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 허전하고 텅빈 마음을 자기 나름대로 보상하기 위해 허풍을 떨고 유명한 인사들을 자기친구라 하거나 또 잘아는 친지처럼 떠벌이고 다니며 모든 사소한 문제도 권위와 모양새를 내세우는 체 하고 있음을 흔히 보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행여나 정치인을 자처하…

    당진시대
  12.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교인들의 큰 바램을 안고 출발해 어깨가 무겁다’는 이목사는 ‘인맥중심의 인사에서 능력과 인물중심의 인사정책’과 ‘계파중심에서 정책중심의 연회운영’을 개혁의 내용으로 제시한다. “교회는 사회를 위해 존재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

    당진시대
  13.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승이었던 것이다. 합덕조기축구회는 21년전에 오범수, 이형교씨등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발족을 하였다.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지금은 회원수만도 50여명의 회원으로 늘어났고 그동안 회원각자의 체력단련은 물론이려니와 각종 축구시합에 출전하여 많은 상패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