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그리고 통계계장등 중요부서의 실무책임직을 6년동안 맡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보람있었고 더욱 열정을 낸 곳은 위민실장을 맡아 봉직할때라고 말한다. 초대 위민실장을 맡고서는 민원을 상대로 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일이 태반이었는데 주로 영세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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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77 / 77쪽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리고 통계계장등 중요부서의 실무책임직을 6년동안 맡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보람있었고 더욱 열정을 낸 곳은 위민실장을 맡아 봉직할때라고 말한다. 초대 위민실장을 맡고서는 민원을 상대로 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일이 태반이었는데 주로 영세민들의 …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네명중 한명이 예술가라는 Paris. 예술가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자유를 무리없는 질서속에서 100%이상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곳이라면 어떤 표현도 가능하고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작업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것 같은 흥분과 함께…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곧 실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을 좀먹으며 인생을 낭비했다고 박수규 노인은 말한다. 이럴쯤 전국에서 가장 큰 토목공사가 벌어진 예당수리조합의 물막이 공사에 막노동꾼으로 함께 끼어들었다. 4년여 동안 공사판에서 일하는 동안 충청도 인심좋음에 반하여 여기서 눌러살기로 작정, 합덕으로…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은 사회복지전문요원. 하는 일은 합덕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자활보호자 등 3백43가구의 생활을 돌보며 도움을 주는 가장 역할을 하는 것이다. 1978년 정부시책으로 처음 시작된 사회복지보장업무를 전문으로 돌보는 전국 3천…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동포광부들이 걷어서 지불했다고 한다. 윤희명 할아버지는 징용살이 중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 글을 읽을 줄도 쓸 줄도 몰라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고지낸 것이었다. 그게 한이 되어 천안에 창설된 국방경비대 13연대에 입대를 하였다. 경비대에서 어느정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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