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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가장 기억에'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단체만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당시 오정구연합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을 맡아 단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했다. 당시 …

  2.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범생이었다.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면 내 학창시절이 생각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김미자)와 약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군대…

  3.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JC청년회, 합덕JC특우회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합덕청년연합회장을 맡았을 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회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어울렸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

  4.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정치신인들5 손종 전 송악읍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당진시 변화 위해 동행해 달라”

    …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 화합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주민화합음악회와 건강걷기대회 등을 실시했다. 또한 기지초 등학교길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거리미술축제와 내도리 및 기지시리 벽화조성 등을 추진했다. 이…

  5.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 나는 남은 인생을 아내와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건강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몇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행 중 로마제국을 느낄 수 있는 콜로세…

  6.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민경의 수공예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따뜻한 미담 기사 전해주세요”

    … 없다”며 “공예체험부스 활동으로 지역의 행사장에 많이 가는데 그때마다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게 ‘당진시대 기자’”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열심히 취재 다니는 기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요즘 기억에 남는 기사로 …

  7.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

  8.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과 함께한 전통문화탐방

    … 1학년 주민재 학생은 “꽃자리 도서관에서 약초 찾기와 바람떡 만들기가 가장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다”며 “같은 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친구들까지 함께 일주일 동안 책도 읽고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9. 2018.01.19 · 환경·안전 · 박경미

    제9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나경욱 인턴기자(목원대 광고홍보언론학과 3)“지역신문의 역할 알게 됐어요”

    …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가장 처음에 썼던 신평면지 출판 기사를 교정받았던 때를 꼽았다. 나 학생은 “신평면지 출판 기사의 초고 분량은 A4 용지 반 이상이었지만 교정을 받고나자 분…

  10.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으로 명예퇴직했다. 윤리과목을 담당하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키워온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다. 합덕중학교 교사로 근무할 때 담당하던 학급반장이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적이 있었다. 사경을 헤매던 학생을 발견한 그는 즉각 응급처치…

  11.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바다 속은 밖에서 보는 바다와는 전혀 다른 색을 갖고 있으며, 다양하고 신비로운…

  1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더불어 그는 “요즘 기사에는 이성보다 감성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전형적인 남자 임원이 말하는 톤으로 작성된 기사는 독자들을 끌어오는데 도움이 안 된다…

  13.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을 잘 해내고 있는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여성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당진시대 기사로 <여성이 뛴다> 연재기사와 여성 시의원을 향한 막말 논란 기사를 뽑았다. 그는 “기자들이 당진의 여성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젠더 의식을 …

  14.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1회 당진사랑 축구리그 리그 마쳐

    …말했다. 이어 “14경기 중 사오와의 경기에서만 2-0으로 패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였다”며 “앞으로 선수들 간 화합하며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회장은 합덕FC의 후배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이 회장은 “후배들이 …

  15.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소소하지만 특별했던 여름방학

    …전사>, <청년경찰> 등을 봤다. 소영 학생은 “그 중에서 택시운전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책에서만 보던 광주민주화운동을 영화를 통해서 보니 더욱 와 닿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효림이의 방학 효림(父 인호환·母 박은미) 학생은 그동안 다니던 학…

  16.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떨쳐 낼 수 없는 성폭력의 그림자

    …났다. 애써 외면한 채 평범한 척 일상을 살아가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기억에 여전히 몸서리친다. 게다가 자신을 이렇게 망가뜨려 놓은 놈들은 얼마 되지 않는 죄값을 치르고는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고등학생 1학년이었던 지난 2014년 A는 타 학교 …

    당진시대
  17. 2017.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제8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하유진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 3)“지역신문의 필요성 알게 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유진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제보받은 것을 꼽았다. 하유진 학생은 “직접 제작한 카드뉴스를 보고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기사 제보가 왔다”며 “신경 써서 만든…

  18.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진규 쥬스식스 대표“사회단체 활동 자세히 보도”

    …체에서 활동했지만 40대에 들어서면서 하나씩 활동을 줄여 나갔다. 그는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현대제철반대대책위원회 총무 활동을 꼽았다. 이 대표는 “당시 분진이 내려앉은 배추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했다”며 “영상은 오마이뉴스와 KBS에 보도됐고 현대제철…

  19.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도 두 번 이상 다녀왔고, 일본·중국 등 아시아는 수없이 많이 다녔다.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대만이다. 아내의 70세 생일 때 자녀들과 함께 대만여행을 다녀왔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그런지 가장 기억에 남은 여행지다. 자녀들에게 내년에도 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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