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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6건
기간
1993—2026

526건 · '가장 행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27쪽

  1.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전 준비 관련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 열려

    …체전은 내년 상반기 중 4일 동안 개최되며, ‘역대 최대·최고·최초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통합체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미래 스포츠 역사의 출발점이 되는 기념체전 △충남도민의 대화합과 행복을 이루는 행복체전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체전 △정성…

  2.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출신 이종윤 위원장, 진로특강 열어

    …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고 끈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행복한 사람이자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이라며 “지금 자신이 절실히 원하는 것, 가장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의 시대에서 기회는 주어지는 것…

  3.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들이 직접 교사가 돼 활동하고 있어요.…

  4.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그래! 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라는…

  5.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운동회의 가장 큰 볼거리이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탄성과 환호를 참을 수 없게 하는 것은 바로 줄다리기였다. 모든 학생들이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 줄다리기이며, 단…

    당진시대
  6.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

  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 독서를 즐기고 있다. 카페 휴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했단다. 김 씨…

  8.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만 임 수석교사는 임성실TV를 통해 시청자에게 “방송 할 때마다 설레고 행복하다”고 전한다. 그 중 두 번째로 올라온 영상의 주제는 ‘독서편’이다. 임 수석교사는 독서를 ‘가장 저렴한 멘토’라고 표현했다. 그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정말 많…

  9.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을 받아 예산농업전문대학 원예학과에 진학했다. 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보고 자라 농사가 익숙했다”며 “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원예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든 꽃을 보면 잘 키워서 되살리고 싶은 …

  10.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예의전당, 4년만에 기획공연 4배 증가

    …왔다. 이 가운데 당진시로부터 수탁해 운영 중인 당진문예의전당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졌다. 당진문화재단이 2014년 총 25회(관객수 1만1245명)에 불과했던 기획공연 횟수가 2018년에는 4배 증가한 104회(찾아가는 공연 포함, 관객수 3만4693…

  11.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매하는 손만두찐빵이 자리해 있다. 터미널 왼쪽 문으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다. 이곳의 만두 맛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쫀득한 피와 육즙 가득한 만두소 덕분에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바빠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손만두찐…

  12.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13.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다. 전 회장은 책 내용 중에서 ‘보이는 게 다 가 아니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며 “마음을 비우며 살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 책은 무언가를 자꾸 욕심내서 찾으려는 사람이 꼭 읽었으면 해…

  14.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15.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 딸처럼 너무 예쁘다. 나는 아들 부부가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길 바란다. 아들아! 너 똑 닮은 아들 낳아 키워봐라!

  16.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운동장엔 당진 지역 중학교 중 가장 오래된 학교,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다.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 마련 학교에 들어서자 면천중학교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학생이 교사…

  17.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부부가 사는 이야기■당진인문학시즌 2018

    …에서는 부모마인드교육 전문강사인 조규윤 박사가 강연에 섰다. 조 박사는 행복한 부부를 위한 마인드 강연으로 ‘최고의 아내, 최고의 남편’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조 박사는 강연을 통해 ‘여보(女寶)’와 ‘당신(當身)’의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간 소통…

  18.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며 행복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이 가족에 있다는 것을 알렸다”며 “강의가 끝난 후 농아인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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