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1995년

150건 · '것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때 무교회주의자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한평생 ꡐ하느님 일ꡑ을 하게 된 것은 한 선배목사의 자상한 가르침에 의해서였다. ꡒ신앙은 혼자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속에서, 남을 돕는 가운데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분이셨습니다. 고대 대촌교…

    당진시대
  2.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지무상분배, 경작료 실비징수”요구

    …민과 보령군의 수몰지구 주민 403세대에게 이곳의 일시경작권을 부여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나는 일”이며 “실맨손어업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시경작이 수확량의 10%라는 높은 관리비 지출로 농가에 너무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

    당진시대
  3.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바탕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풍부한 낱말과 문자 구사력, 줄거리를 잘 엮어내거나 주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등도 그 바탕이 된다. 언어도 자꾸 쓰게되면 경험에 의해서 어느…

    당진시대
  4. 1995.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19 이송환자수 40%증가

    …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이같이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신속한 현장도착과 이송효과 뿐만 아니라 최근 소방행정과 119 구급대에 대한 대민홍보가 전에 비해 광범위하게 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었다. 현재 서산소방서에는 구급차 …

    당진시대
  5.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네 딸들 학비 대주기가 빠듯한데 얼마전부터 신경통이 생겨 일을 많이 할 수도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

    당진시대
  6.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하여 본란은 애독하시는 여러 독자들과 여러분들의 가족, 사업, 그리고 매사에 만사형통하시고 매일매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

    당진시대
  7.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ꡐ임직원 하나되기ꡑ에서 ‘전 조합원 하나되기ꡑ로-송악농협 이경훈 조합장

    …된 것입니다ꡓ 자금난에 허덕이면서도 무리없이 공사를 진행시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단합된 힘과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조합장은 거듭 강조한다. 1월 중순쯤부터 가동하게 될 송악 미곡종합처리장은 적정한 온도에서 미곡을 건조, 저장…

    당진시대
  8.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나 행정당국의 긴장감이나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것은 첫째로 1기 군의원들이 책임져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ꡓ 행정과 의회, 주민 모두 서툴렀던 1기 군의회의 한계를 그는 비교적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물론 그것은 군의회의 …

    당진시대
  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94년 사업 마무리로 바쁜 와중에서도 그…

    당진시대
  10.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지금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그의 출판사를 찾아간 것은 지난 24일 토요일이었다. 당진에서 왔다는 말에 그는 금새 밝은 표정을 지으며 반가워했다. ꡒ본래 성직자가 되려고 했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 길이 최선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