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 모르고, 지역정서를 이해하고 대변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다. 소속 정당 덕분에 당선이 되면 재임기간 동안 머물지만, 낙선하면 다시는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다. 후보자의 부류가 이렇다보니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가장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6건 · '관심 덕분에'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르고, 지역정서를 이해하고 대변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다. 소속 정당 덕분에 당선이 되면 재임기간 동안 머물지만, 낙선하면 다시는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다. 후보자의 부류가 이렇다보니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가장 신…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체결했으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통해 연수를 진행했다. 미국 연수에 관심을 가진 22명이 참가자 모집에 신청했으며 적극성과 영어소통능력 등을 판단하는 면접을 거쳐 1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그리고 출국하기 일주일 전, 연수 일정을 학생들과 같이 논…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이 학생은 전혀 다른 것이 아닌가. 지고이기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바둑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남다르다.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충청남도 교육감배 바둑대회에 나가는 것을 권했더니 순순히 가겠다고 한다.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감사와 회심의 삶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정의의 실천, 타인의 권리 옹호와 자선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살고 있는 어르신들과 만나면 이야기 할 것들이 많아지더라고요. 당진시대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은 보청기와 관련된 일을 해 오다 서산에서 동종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동생의 권유로 당진을 찾게 됐다. 도시와 달리…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목 도모·정보 공유까지 커즈는 지난 2015년 12월 자동차와 레이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레이싱 동호회다. 모두 남성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 출신 회원들이 대부분이며 모두 자동차…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서 나왔다. 그리고 현재 당진에서 일하고 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무관심하다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당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올해 3월 출범한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를 시작으로 현재는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가 추진하…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있는 식사를 전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노력 덕분에 벌써 많은 분들이 단골이 돼 달구밥상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국도일 대표는 울산에서 일식과 중화요리 경력을 쌓았다. 시청 근처에서 지난 4년 간 …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까지 당진에서는 유일한 ‘으뜸아파트’다. 올해 부경파크빌에서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으로 토요놀이방과 누…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됐고 입시를 앞두고 디자인을 전공하고자 했다.…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고, 사과 기자회견 장에는 청와대 기자실보다 많은 언론인들이 모였다. 덕분에 충북도지사나 청주시장 등 정작 책임과 비난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여론의 화살을 피할 수 있었다. 충북도의원 사건은 한국 언론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언론보도 덕분에 충…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성심성의껏 자신의 작품을 설명했다. 이러한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민화이야기는 이번 생활문화예술제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 총무는 “전시를 보러온 당진시민들에게 민화를 잘 그렸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뿌듯했다”며 “생활문화예술제…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생들이 떠나는 학교였다. 덕분에 학생수에 비해 운동장은 넓었다. 쉬는 시간이면 손 씨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아버지 덕분인지 김종득 씨 역시 관찰하고, 실험하고,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소형발전기를 만들어서 쓸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군대에서는 군마 관리사로 일하면서 말 타는 것을 배웠고,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사람들 덕분에 윈드서핑…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들은 서울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아들은 어릴 적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열심히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찍은 단체 사진이다. 당진2동 적십자봉사회는 이명주 전 전국이통장연합…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광지가 많다. 우선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남북으로 뻗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서해바다’로 알려져 왔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강원도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에서 일출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여전히 좁은 도…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던 국회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지역 유권자들 덕분에 대통령 탄핵소추라는 역사적 결정이 가능했던 것이다. 서구 민주국가에서는 자명한 이치로 여겨지는 “모든 정치는 지역적이다(All politics is local)”라는 말에서…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준히 찾는 단골손님들이 있어 고마울 따름이라고. 송 대표는 “단골손님들 덕분에 가게 운영이 어려워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라며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난 7년 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단골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지금의 박…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를 양자로 삼았다. 머슴도 있었고 밥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할머니 덕분에 학교까지 다닐 수 있었다. 하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집안 사정이 나빠졌다. 그렇게 19세가 됐고 중매로 결혼했다. 혼례 날 처음 남편을 만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뒤 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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