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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8 / 39쪽

  1.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꿈에 한 도사가 나타나 “내일 청룡과 황룡의 결투가 있으니 그때 너는 내가 주는 활과 화살로 청룡을 쏘아라”라고 말했다. 하 씨가 꿈에서 깨어보니 머리맡에 활과 화살이 놓여있었고, 다음 날 실제로 두 용의 결투가 치러졌다. 그때 하 씨가 화살을 잘못…

  2.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누가 나라의 지도자인가?

    …. 반면 항우는 단 한 사람, 범증조차 제대로 기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천하를 얻고, 항우는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한시대 유비는 보잘 것 없는 신분에 살인을 하고 도망 중인 관우와 황건적에 쫒기던 장비를 만나 그들의 됨됨이를 알아보고…

    당진시대
  3.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패션 브랜드인 캘빈클라인(CK)에서 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젊은 시절 나는 리바이스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속해 있는 ‘…

  4.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언어 온도는?”채운동 이은정 씨가 추천하는

    …온도>를 소개했다. 책 제목에 눈길이 갔다던 그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몇 도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고. 이 씨는 “특히 책 내용 중 말무덤(언총)에 대한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다”며 “하지 말아야 할 말들에 대한 글이었는데 …

  5.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조각과 회화로 태어난 행복한 고양이

    …로 고양이를 그려 동양화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김 작가는 “그림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 주변의 것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양화에는 단순히 먹색만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색감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전…

  6.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 도서관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명부 작성을 하도록 하는 것이 이곳에서 내가 맡고 있는 일이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러한 수칙을 잘 따라준다. 적으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가 찾아서 명부에 기재하고 가는 이들도 많다. 그런데 몇 명이 단체로 독서토론을 하…

    당진시대
  7.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지 다 읽은 날을 달력에 표시한다. 이 씨는 “책 달력을 활용하면 매달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 얼마나 읽었는지 한눈에 보기 쉽다”며 “내가 어떤 스타일의 책을 많이 읽고 있는지 알 수 있어 편독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전했다…

  8.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인류의 재앙은 전쟁이 아닌 환경파괴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그것은 곧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결과 이기도 하다. 지금 전 지구는 코로나19라는 독감전염병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파탄을 넘어 지구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

  9.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옛날에는 양조장이 아닌 집에서 술을 담가 먹었어. 우강면 대포리로 시집을 왔는데, 시어른들이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이 떨어지면 안 됐어. 그때부터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

  10.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었지만, 그래도 알아듣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도 처음에는 이들처럼 …

  11. 2020.12.31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 출신 故 남정현 소설가 별세“누구도 말하지 못한 진실을 말하다”

    …한국의 대표적 반미, 풍자소설 <분지>를 쓴 그는 미국시대, 분단시대가 아닌 우리시대, 통일시대를 살아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안고 소설을 썼으나 그 비원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면서 “남 선생님은 문학과 북미관계 얘기를 하실 때면 눈빛…

  1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된 안보 내용과 해양의 중요성 우리의 주적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주적은 내가 싫어하는 친구 같은 존재가 아니라, 우리의 주적이자 유일한 적은 바로 북한입니다. 2010년 3월 26일 만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천안함 피격 사건…

  13. 2020.12.05 · 환경·안전 · 박경미

    2035년 목표인구 30만5000명 과잉추계 지적

    …을 예측하고 이를 대응하도록 준비해야 한다”면서 “무분별한 도시 확장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주민이 행복한 도시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도시기본계획안 자료 제공 부실 지적도 전문가들 역시 당진시의 인구추계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했다. 송…

    당진시대
  14. 2020.11.28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주민자치 위원 모집 과열에 파열음까지

    …국장과 일부 위원들이 차기 위원으로 다시 참여하려는 이유가 이권 때문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취재 과정에서 출석부 대리서명을 통한 회의수당 부정수급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석문면주민자치회에 출석서명부 공개를 요청했으나 석문면주민자치회는…

    당진시대
  15.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다 잡게 했죠.” …

  16.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원로목사

    …. 투명한 연두빛 신록이어라. 피천득은 <오월>에서 “신록을 바라다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오월 속에 있다”고 노래했다. 가을 산, 형형색색의 단풍은 그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가? 청아한 산을 느끼려면…

    당진시대
  17.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나의 안전경험이 안전품격도시를 만든다

    …여성가족과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 시민참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가 사는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2%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특히 여성 폭력문제에 대해 68%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환경문제는 95%가 불안…

  18.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의 깊이는 얕아진 것 같아요. SNS 상에서는 내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일보다 즐겁고 기쁜 일들이 훨씬 많아요. 또한 보다 깊은 마음의 이야기는 하지 않죠.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요리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요리는 사람…

  19.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 중 가족들이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퇴원하면서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내가 다시 당신과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몰랐다’고요.” “진정 소망하는 것, 그림” 지난해 11월 말 투병생활을 마친 그가 집에 돌아왔다. 퇴원과 함께 그는 다시 붓을 잡았다. 최…

  20.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래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서서히 나의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복잡한 심경들이 뒤섞이는 나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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