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4월 2일 ~ 4월 8일
…한 처신으로 자리지킴이나 하고 앉아 있으면 길할 수. 분수 이외의 일에 마음을 쏟지 말라. 하던 일에 전력을 다해볼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마음 잊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처신으로 자리지킴이나 하고 앉아 있으면 길할 수. 분수 이외의 일에 마음을 쏟지 말라. 하던 일에 전력을 다해볼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01.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푸르를 운세. 재운이 형통해 심신이 편한 가운데에 재물이 들어올 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 운세예보 :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8일 신액, 실물, 구설수 주의. …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라도 해서 답해줄까! 두렵다 세상에 이런 짝사랑이 있을까! 왜 과거를 잊지 못하고 치맛자락을 잡느냐고 하면 어쩌나!’ 비를 기다리는 마음은 나만의 생각이었구나 라고 체념하기엔 아직 내 나이가 젊다 편지는 계속되고 내 사랑은 겨울을 치닫는다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상수 소: 때를 맞은 봄동산의 기화요춘처럼 모든 일에 활기가 넘칠수. 마음에 여유를 잊지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수나 구설수나 시비수를 주의. 운세예보 : 9일 문서, 명예회복수. 10일 몸수, 손재수. 1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을 찾아서⑤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있으니 즐겁지요” ‘사진동우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혹은 사진을 굉장히 잘 찍는 사람들의 모임일 것이라고 여긴다. 이것은 사진 찍는 것이 매우 친숙하고 일상화된 현실에 비춰보면…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 길이 될 수. 다소간의 애로는 있을 운세니 구설·손재수를 주의. 마음의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애로사항은 없을 수. 운세예보 : 4·5일 손재, 구설, 신액수 주의. 6일 문서, 명예회복수. 7일 몸수, 손재수. 8일 명예손상, 기혼…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마라. 때가 아직 있는데 조급히 서두른다 해서 얻어지겠는가.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다. 운세예보 : 21일 애정문제, 신규사 구상수. 22일 신액, 실물, 구설수. 2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24일 문서, 명…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해안 시대에 즈음한 각종 현안들에 대하여 군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정진한다면 틀림없이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입니다. 위기에는 ‘위험’과 ‘기회’가 병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주제넘는 일 같지만 한가지 제언을 한다면 먼저 지…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부터 박씨는 어머니의 심부름을 다녔던 기억이 선하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불평을 했었죠. 우리 먹을 것도 넉넉지 않은데 왜 남을 주는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몸바쳐온 이 회장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지역의 대표적 언론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당진시대는 주간이라는 특성상 뉴스의 보도에 있어 신속함은 뒤지지만 오히려 정확하고 꼭 필요한 뉴스의 전달과 정연한 논조를 펼칠 수 있음은 당진시대의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란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따끔한 충고의 말을 잊지 않는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시대에는 “날카로운 비판보다도 홍보성 기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물론 비판받는 측에서는 많은…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자신 때문에 팔순이 넘어서까지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뵐 때마다 박씨는 마음이 더 쓰리다. 몸을 많이 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농사밖에 지을줄 몰랐던 박씨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있을리 없다. 한 때는 그렇게 무기력해진 자신을 도저…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 즐겁게 드시고 흥겨워 하시는 노인분들을 뵐 때마다 회원들 모두 흐뭇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대운산리 주민들도 출향인들의 이같은 정성에 거듭 고마워하며 환영 플랭카드를 내걸고 기르던 돼지를 잡고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잔치상에 올리는 등 고향의 …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의 우편물량에 비할데가 못된다. 특히 연말연시 12월부터 1월사이엔 보통 하루 6백여통을 그가 맡은 5개 마을에 배달해야 한다. 그의 하루 일과는…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확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들에게 발표의 기회를 주고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게재해준다면 기재된 대상자는 물론 뜻을 같이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환영을 받을 것이며 이런 고향의 추억들이 먼훗날 당진시대를 찾는 애독자가 될 것이며 우리고향을 영원히 잊지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손을 벌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분들에겐 너무나 고맙고 또 죄송한 마음이 함께 앞선다고. 고영석 소장은 요즘 서울, 인천, 대전등지를 돌면서 가까운 사람들, 현역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신이 정치에 더 머물러야 할지 아니면 이쯤해서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손을 벌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분들에겐 너무나 고맙고 또 죄송한 마음이 함께 앞선다고. 고영석 소장은 요즘 서울, 인천, 대전등지를 돌면서 가까운 사람들, 현역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신이 정치에 더 머물러야 할지 아니면 이쯤해서 …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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