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덕동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 김광영·정양현 대표“30년 전통의 족발 달인”
충북 청주에서 30년 동안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족발 맛집을 운영해온 김광영·정양현 대표가 당진에 내려와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을 문 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청주왕족발을 운영하며 지역 맛집으로 인정받아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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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건 · '맛집 맛이' · 최근 기사부터8 / 16쪽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북 청주에서 30년 동안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족발 맛집을 운영해온 김광영·정양현 대표가 당진에 내려와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을 문 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청주왕족발을 운영하며 지역 맛집으로 인정받아 왔…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원에서 14년 동안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이창성·양숙희 대표가 구 원당가든 자리에 ‘원당해장’을 개업했다. 해장국과 갈비탕, 소곱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다 나으며,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갈치는 살이 부드러워 소화 기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 영양식으로 좋다. 칼…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처음에 명물 춘천닭갈비를 찾은 손님들 중에는 ‘도대체 이게 무슨 맛이냐’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춘천에서 먹은 닭갈비보다 이곳에서 먹는 닭갈비가 더 맛있다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명물 춘천 닭갈비는 프랜차이즈…
2017.09.10 · 산업·경제 · 한수미
…대하의 제철은 9월에서 11월까지로, 이때 잡히는 대하는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다. 특히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기에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맛봐야 한다.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 때는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대하를 기피하기…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치도 최고급 멸치를 사용해 건조하기 때문에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씁쓸한 맛이 나지 않는다. 김지영 대표는 “마른여자네건어물은 시중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건어물과는 확연히 다른 맛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마른여자네건어물은 안주류와 반찬류, 육수류로 나…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을 푹 고아 우려 낸 육수를 사용하며 살이 가득 붙은 갈비가 들어간다.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하다. 한편 돼지갈비는 고기가 연해 연로한 노인들도 많이 찾는 메뉴다. 이 돼지갈비에는 발효약을 사용해 단 맛을 낸다.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먹은 뒤에도…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무더운 날과 함께 입맛이 없어지며 기운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없는 맛을 선보이고 있…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의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 삽교호관광지 한 편에 작지만 커피 맛이 좋아 입소문 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이슬(27·작은커피나무 대표) 씨를 만났다. 김이슬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윤가네에서는 제육볶음이 인기다. 자극적이지 않고 집에서 먹는 것과 같은 맛이 손님들이 윤가네 제육볶음을 찾는 이유다. 윤가네 제육볶음의 돼지고기는 당일이나 직접 장을 봐 구입해 오는 생고기만을 사용하며 제육볶음 외에도 찌개 등도 국내산 생고기로만 요리…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단 디저트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이 나는 디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친동생이 출산한 지 6개월이 됐는데, 조카가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고 싶어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라 …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요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던 유 대표는 맛집의 비결을 분석했고 당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오리를 소재로 ‘작은부엌’을 개업했다. “대학교 시절 요리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다녔어요. 직장에 취직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말했다. 또한 짜장은 감자와 콩, 고기를 춘장과 자박하게 볶아 깊은 맛이 난다. 특히 감자를 사용하면 자장면의 물기를 감자가 흡수하고 자연스레 나오는 감자 전분으로 진한 맛을 낸다. 한편 2인 이상 맛 볼 수 있는 쟁반 짜장은 오징어와 새우, 고기…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 동안 운영했다. 그가 운영한 음식점은 항상 인기가 많았다. 서울에서는 맛집으로 소문나 청와대 경호원과 정치인들이 자주 찾았을 정도란다. 엄마김밥의 김밥은 겉보기에는 다른 김밥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 속에는 10가지 재료가 들어간다. 게다가 …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있다. 일심식당의 김밥은 한 줄의…

2017.02.20 · 환경·안전 · 한수미
…뉴로 나눠져 있으며 박속밀국낙지는 맑은 탕으로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다 먹은 후에는 칼국수 면을 추가해 먹을 수 있다. 한편 전골낙지는 고춧가루를 넣어 빨갛게 우려 낸 국물로 주로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문어 삼합 또한 인기메뉴다. 자연산 돌문어와 돼지수육이 함께 제공되는데 맛이 잘 어울린다. 문어집에서 사용하는 문어는 전부 생물이기 때문에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생물 문어를 숙성시켜 장 대표만의 노하우로 조리해 손님상에 나간다. 장 대표는 “문어는…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념구이가 있으며 양념구이의 경우 전통 풍천식으로 고추장이 첨가돼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참나무 숯불을 사용해 주방에서 초벌로 익혀 나온 뒤 다시 손님이 은은한 숯불에서 직접 구워 양념과 숯 향이 장어에 고루 배어 있다. 또한 홍삼 액기스를 첨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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