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우량기업들을 많이 유치해 완전 분양을 이뤄야 한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분류된 석문산단을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꿨고, LNG…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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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우량기업들을 많이 유치해 완전 분양을 이뤄야 한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분류된 석문산단을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꿨고, LNG…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동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정 후보는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에게 보수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 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한 △오동원 전 바른미래당 도의원 후보 △박인기 전 더불어민주당 한광희 국…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어 후보는 ‘미군철수 서명 논란’을 불러일으킨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에 대해 “단순한 실수가 아닌 색깔론·종북론을 덧씌워 이념선거로 몰아가려는 의도적인 공격이 아닌가 싶다”며 “자신의 SNS 등에 올려진 글과 영상이 아직 그대…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조업 중심 도시인 당진에서는 이 외의 직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닌 데다 직업 선택의 폭이 좁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그도 대학 졸업 후 플로리스트의 꿈을 키웠지만 당진에서는 마땅히 배울 곳이 없어 타 지역에서 능력을 키웠고, 자연스럽게 다른…
2020.03.06 · 정책·행정 · 박경미
미래통합당 소속 시의원, 지지 당원들도 함께 탈당하나? 규모는 어느 정도 예상하는가? 시의원과 당원들의 탈당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말하기 어렵다. 다만 상당수 당원들이 이미 탈당계를 제출한 상태다. 시의원들은 자유의사에 맡기고 있어 알 수 없다. 보수…

2020.02.21 · 정책·행정 · 임아연
댓글을 통한 여론공작에 관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정용선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고 결과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경찰청 정보국 소속 정…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진하고 있다. 정책을 잘못 보고 있는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당진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평택에 빼앗긴 땅이라고 본다. 이 땅은 반드시 찾아야 한다. 박근혜 정부가 경기권과 충청권의 분열과 반목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적폐 행위였다…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수가 자동차에 의존하고 있다”며 “대중교통이 부족하고, 도로가 보행자가 아닌 차량만을 고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장·터미널·시청 주요 중심지별 계획적 관리방안 마련 △주거지 유형별 관리 및 정비수법 다양화 △당진천 중심의 공간구조 재편 △보…
2019.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13일부터 스마트 민원창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 민원창구 서비스는 도시가스 사용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네 가지의 서비스(자동이체, 요금경감 신청, 전자청구서 신청, 명의변경)를 신청할 때 서면으로 …
2019.08.19 · 정책·행정 · 임아연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광복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닌 수많은 애국선열과 선조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일본의 경제침탈이 자행되고 있는 현재, 우리는 다시 한 번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고민하…
2019.06.14 · 정책·행정 · 김예나
…8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충남의 아동복지정책은 누구나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닌 위기청소년과 입양아동사업 등 일부분에만 해당된다”며 “임신, 출산, 육아, 교육정책을 넘어 건강 및 의료 관련 아동복지 정책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우리…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묶여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을 확보해 촛불시민들이 요구했던 일들을 추진하면 언제든 민심은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소득주도 성장…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신평농협의 가장 큰 현안: 방만한 경영으로 농협의 수익성 악화 및 미래수익사업 창출 결여, 조공법인 주관 농협으로 직원 고용유지와 계약재배 농가문제 등이 큰 현안이다. ■신평농협의 개혁 방안: 농협 설립 목적에 맞게 유통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의 …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 할 경우 급식 저가입찰 경쟁 체제로 돌아가 급식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당장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해야 할 학교급식에 차질이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 현 조공법인 직원들의 고용승계 문제 등도 이슈가 되고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다사다난한 해였던 것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김홍장 시장은 “2019년 시정은 무엇보다 미래세대와 함께 살아갈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경제, 사회, 문화·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어야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다사다난한 해였던 것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
2018.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부족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적하며 최 의원은 당진시가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방향을 정하고, 실력보다 재능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갖춰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지원이 집중되기를 바랐다고. 한편 안타까운 점으로 신평의 한양…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만들어가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당진의 미래비전 만들어가기 위해 의회와 잘 소통하겠다. <당진시정에 대한 견해> 민선6기에 비해 민선7기에는 어떤 점이 달라지는가? 민선6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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