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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연도
2016년

170건 · '보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진보에 의석 빼앗기면 보수 위기”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전국적으로는 야당의 개헌저지 의석 확보를 위한 합당, 야권연대 등과 여당의 하반기 정국 안정 의석 확보를 위한 노력이다. 지역적으로는 당진 땅 찾기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보수와 진보의 한판 승부다.…

    당진시대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민주주의의 위기, 대북문제, 국가안전 등 갖가지 쟁점이 있지만 우선적으로는 국민들이 먹고사는 민생문제가 최고의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몰락,…

    당진시대
  3.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1.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 보는가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빚은 늘고 경제력은 양극화가 심화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해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부르고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

    당진시대
  4.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분열 원인은 공정경선 못한 더민주에”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앙차원에서는 경제정책 실패, 대북정책 실패, 복지정책 실패 등으로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정부여당의 정책실패에 대한 심판이다. 또한 지역에서는 지역현안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당진시대
  5.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고영석 예비후보“정치하기 딱 좋은 나이”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향상, 그리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라고 본다. 2.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은? 관련된 당진 지도자들의 직무유기 및 불성실로 매립지 분쟁이 촉발됐다…

    당진시대
  6.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곳인지 장소가 가물가물하다. 여행을 하다보면 각 나라만의 문화가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캄보디아도 캄보디아만의 문화가 있어 재밌었다. 중국의 경우 3~4번을 여행했는데, 우리에게도 중국문화가 남아있어 여느 나라보다 공감할 수 있는 문화가 많았다. …

  7. 2016.03.05 · 정책·행정 · 김남배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계층 고루 담겨야”

    …체육·건강 지면에 의료 관련 단체들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사진으로 보는 주간 소식에서 남성들이 많이 나왔다. 여성과 젊은층 등을 고르게 담을 필요가 있다.

    당진시대
  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시청자 권익과 케이블 TV의 위기

    … 어느 지역에서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남의 지역 방송을 보는데 너무 익숙한 탓인 것 같다. 한국인 하루 평균 3시간 넘게 TV를 보지만, 대부분 남의 지역에서 만든, 남의 지역에 관한 것이다. 한달 평균 1만3000원의 유료방송 수신료…

    당진시대
  9.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디저트 만들기 및 가구 만들기 진행

    …집, 파베초콜릿, 캐릭터 마카롱과 화분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DIY 가구만들기 시간에는 벽걸이 수납함과 3칸 수납함을 만들었으며 합덕여고 이근호 학생은 “평소에 만져 보지 못했던 드릴과 망치를 사용해 볼 수 있…

  10.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구제역과의 전쟁

    … 협조로 철저한 축사내외의 소독과 예방접종 등으로 구제역 때문에 피해를 보는 축산농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구제역 유입방지 대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당진시대
  11.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진으로 보는 4.13 총선 현장민심을 잡아라!

    4.13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주민들과 스킨십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석붕·유철환·정석래 예비후보,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한광희 예비후보, 국민의당 송노섭 예비후보, 기독당 고영석 예비후보 등 8명은 폭설이 내린 이른 새벽…

  12.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올드팝·재즈와 함께해요”

    …간단한 해설을 더해 참여자들은 우리나라 음악과 타 나라의 음악을 비교해 보는 시간 등을 가졌다. 음악감상실에 참여한 정은회 작가는 “다양한 장르와 음악을 해설과 더불어 들을 수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다“고 말했다.

  13.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종합타이어 안평수 대표이사시민 알 권리 보장하는 신문되길

    …다는 안 대표는 정책은 보통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없기 때문에 신문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느껴진다고. 더불어 안 대표는 아는 지인들이 신문에 실리기 때문에 당진시대를 볼 때마다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이 든단다. 특히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시대
  14. 2016.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총선 출마선언 어기구 예비후보“경제 및 일자리 민생복지 전문가”

    …소속으로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선거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어기구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기구는 경제와 일자리 민생복지 전문가”라며 “정치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목표는 민생을 살리는 것”이라며 출마를 선언했…

  15.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학에도 학교서 알차게!

    …히 공예 시간에는 스펀지에 아크릴 물감을 묻혀 색을 입혀 가방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험과학과 한자 공부, 게임활동 등이 돌봄캠프 수업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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