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모-자녀 소통의 시간 ‘별 헤는 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생태·과학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의사소통 및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별 헤는 밤’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간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19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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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건 · '부모 소통'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9.08.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생태·과학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의사소통 및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별 헤는 밤’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간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19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2019.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보도된 새로운 단체는 앞으로 취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 의회와 관련된 보도는 단순한 정보성 기사 외에 앞으로 다양한 기획보도가 필요하다. - 1면 사진 기사에 대한 기획이 부족하다. - 기사는 독자를 위한 기사여야…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양껏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고객과의 소통 중시 또한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해시태그(#)를 붙이고 ‘낭만조개구이횟집’ 등을 적어 게시물을 올리…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원 “도서관 예산 증액해야” “당진으로 이주한 후 지역사회에서 유일했던 소통공간은 도서관이었다. 3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작은도서관을 다니면서 소통하고 개인의 역량을 쌓곤했다.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도서관이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공간, 교육…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40분까지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2차 부모교육은 김형숙 연세대 상담학박사가 부모-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 소통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357-2000으로 문의하면…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향은 부모님 품과 같아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죠. 하지만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돌보지 못했다는 마음에 항상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순복음교회는 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이 신앙생활을 이어…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삶까지 어루만진다. 그에게 수지침 봉사는 단순한 봉사가 사람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다. “사람들이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묻는 것과 더불어 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요. 요즘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부는 물론이고, 아이들과 아버지까지 가족 구성원이 모두 평등하게 발언권을 갖고 민주적으로 대화한다. 일상에서 다툴 일…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7명이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베트남과 필리핀,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에 열리는 초등학교 운동회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인 어른들에게도 핑계 삼아 하루쯤 맘 편히 쉴 수 있는 기대되고 은근히 설레기까지 하는 일 년 중 몇 안 되는 날이었다.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어깨 너머를 오토바이 수리 기술을 익혔다. 하지만 부모 곁을 떠나 학교를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는 일은 17살이었던 그에게 너무도 힘든 일이었다. 이 씨는 군대를 제대한 뒤 지금까지 오토바이 수리 한 길만을 걸어왔다. “고생을 참 …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회적기업과육성사업을 통해 1년 간의 작업 끝에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집필키도 했다고. 최 대표는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이라며 “지난 1년 동안 책을 …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운영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SNS 통해 활발한 소통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회원들은 대부분 직장인이다. 때문에 모든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지만, SNS를 활용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박철희 대외협력이사는 “한국부…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아쉬울 때도 많다”면서 “이러한 부분은 4-H회 등 청년농업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승계농업인 지원 확대됐으면 한편 당진에서 청년농업인으로 사는 게 힘들 때도 있다. 청년농업인의 경우 창업농업인과 승계농업인으로 나뉘는데, 박 씨…
2018.12.07 · 산업·경제 · 박경미
…의 농산물을 이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최준영(우강면 대포리, 32) : 부모님이 추구하는 영농과 제가 추구하는 영농이 달라 창업농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미래를 짊어지고 갈 당진의 청년농업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농산물 시…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일하게 됐다고. 지속협에서 다루는 일 뿐만 아니라,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에도 당진의 환경은 이미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시대적 요구라는 것에 공감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김 차장은 “처음부터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에 대한 고찰과 그의 삶, 작품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당진시민과 소통했다. 그는 “예술에는 자유가 필요하다”며 “자기 창작의 자유를 향유해야 글을 쓸 수 있다”며 일제강점기와 과거 군사독재시절에 자유를 위해 투쟁했던 예술인들과 그의 삶을 이야기…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녀와의 속 시원한 소통방법’을 주제로 오은주 단국대 교수가 강의한다. 교육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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