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55쪽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2022.07.25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르고 수익을 기부함으로써 이웃과 나누며 사는 삶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3일 2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했다. 또한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거나 타투 그리기, 방탈출게임 등…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지역에서 졸업한 당진청년이다. 어렸을 때 당진(…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솔리언또래상담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심리정서 지원 멘토링 활동인 다함께 사는 우리 ‘다울’ 활동으로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우수 동아리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또래상담운영 전국 우수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선정돼 한국청소…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껏 즐겼기를 바란다”며 “향후 외롭게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요양원이나 마을회관을 찾아가서 버스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
2022.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는 다함께 사는 우리 다울지역아동센터 심리정서지원 멘토링 활동으로 청소년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 우수 동아리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향…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술가들이…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동양인 최연소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 초청교수, 프라이너예술대학교 정교수, 드러머 링고스타가 소속된 세계적인 타악기 전문 브랜드 ‘루딕무써’의 팀파니 아티스트.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를 수식하는 여러 직함과 프로필이 있지만, 그가 생각하는 …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 번째로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고려인, 특히나 현재 한국과 당진 등에 사는 고려인의 가족들이다. 전쟁을 피해 지인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들어온 수가 400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거처를 구하는 어려움과 비자를 받기는 쉽지 않다. 그래…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담을 받고 씨감자 여덟 상자와 그 외의 농기구를 샀다. 마침 밭 주변에 사는 분이 감자심기 좋도록 이랑을 내 준다고 했다. 그뿐인가. 여자 어르신께서는 자원하여 감자 심는 날 일손을 보태주신다고 하니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멀리 자동차 유리창 밖…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단다. 더불어 현재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고향을 생각하며 타지에 사는 출향인 소식도 반갑게 읽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씨는 기사에 들어가는 사진 크기가 작아 누구인지 알아보기 어렵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스승을 만나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만큼 중요한 일이다. 때문에 교사는 단지 직업의 의미를 넘어 사명감이 강조되는 직업 중 하나다. 조카들까지 집안에 11명이 교사 이외석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의 가족들은 모두 ‘선생님’이다. 호서고에서 물리를 가…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를 쓰는 중이다. 그는 3년 전 채운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이 사는 당진을 찾았다. 그전에는 서울에서, 그리고 그 전에는 제주도, 더 이전에는 인천에서 생활했다. 이십대 중반 최 시인은 평일이면 백화점에서, 주말이면 공사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계발을 통해 성숙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것을 배워야 사는 재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60세에 퇴직한 그는 컴퓨터로 영상 편집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9년 전 한마음컴이라는 동아리를 결성해 영상 편집 교육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전에…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싶다”고 전했다. 아버지 장형섭 씨는 “딸과 듀엣을 하면서 인생을 새로 사는 것 같다”며 “삶의 색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 젊음이 소멸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면서 “딸이 목표를 향해 나가는 행복한 음악인이 되는 것이 나의 소원…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회원들 모두가 정 씨를 칭찬한다”면서 “봉사는 정 씨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80세가 된 정 씨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자비로 <지랑이 뭐래유>를 출판했다. <본지 제1320호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왕바지를 아시나유?” 참고> 더불어 조 씨는 현재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 문…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