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노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야”유권자를 만나다 4 김부영 당진어린이집 원장
…상과 같은 경제적 지원이나 선진지 견학·노인대학 등 여가 지원에 머물러 있는 현실이다. 노인일자리 역시 노인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연륜을 통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보다, 경비원이나 가사도우미 등 단순노동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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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상과 같은 경제적 지원이나 선진지 견학·노인대학 등 여가 지원에 머물러 있는 현실이다. 노인일자리 역시 노인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연륜을 통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보다, 경비원이나 가사도우미 등 단순노동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
2018.04.06 · 인물·동정 · 임아연
… 고대면 당진포1리를 찾아 학술답사를 진행했다. 어학반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방언(사투리)을 사용하는 지역에서 우리말의 역사와 보존, 기록의 의미를 찾고 있다. 지난 4일 학생들은 고대면 당진포1리를 방문해, 지역노인들에게 당진의 방언을 집적 듣고 기…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오들이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끼게 했다. 현재 그는 볼링장 곳곳에 있는 LP음반을 한 곳으로 모아 음반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그는 음악만큼 여행 역시 좋아한다. 사무실 한 편에는 LP음반들과 함께 여행 책도 가득이다. 유 대표…
2018.04.06 · 문화·교육 · 임아연
2014년부터 읍내동에 위치한 갗누리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은 공예가는 송악읍 석포리 출신이다. 송악초·송악중·송악고를 졸업한 김 공예가는 스무 살에 고향을 떠나 경기도 수원으로 향했다. 수원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10여 년 만에 다시 고향 당진을 …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 전 졸업한 128명의 학생 중 서울, 대전, 예산 등 전국각지에 살고 있는 20여 명의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졸업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출석을 부르며, 자기소개를 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이었던 친구는 교사가 돼 얼마 전 교직생활을 마쳤고,…
2018.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금돈 회장은 “당진에서 농악이 외면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살려보자는 마음에 기원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전통이 살아 있는 충남과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자 35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강익재 예비후보가 살아온 길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강 후보 자신을 소개하고 가족들이 나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인 어기구 국회의원과 손인교 고문, 충남도지사에 출마…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인지도를 극복할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정치인과 다른 정책, 그리고 살아온 스토리를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길거리에서 춤추고 소리 지르는, 그런 돈 드는 선거운동은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에서도 …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풀이 삼아 고구마 농사를 지어봤는데, 같은 밭이어도 잘 자라는 고구마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기도 했다. 왜 그럴까 고심하면서 관찰하다 보니 볕을 강하게 받는 쪽에 심은 고구마가 타죽는 것이었다. 이후 방향을 달리해 밭이랑을 만들어 농사를 지으니 고구마…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이곳에서 어느덧 4년 동안 함께하고 있다. 이명화 씨는 지금까지 주부로 살아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집에만 있게 됐고, 삶이 무료해졌다. 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신문에 난 노인 일자리…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은 충남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명은 절대 드러나지 않으며, 학생의 이름도 무기명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솔직하게 답변에 주면 고맙겠습니다.” 2017년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조사원이 되어 들어가서…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읍내동에서 수정잔치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부돌 씨는 봉사로 지난 한 해를 꽉 채웠다. 그는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 회장직을 맡아 빵 나눔 봉사, 어르신 초청 효사랑 나눔 봉사, 지역 어르신 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4년부터 적십자…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또한 13일에는 라면 한 박스와 성금 10만 원을 당진1동에 거주하고 있는 세 가정에게 전달했으며, 지역의 예비중학생 한 명에게 교복지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최경용 위원장은 “더불어 살아가자는 마음을 담아 형편이 어려운 지역민에게 물품 및 기금…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각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을…

2018.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100여 가지가 넘는 꽃차가 준비돼 있는 카페&공방 ‘소풍가는 날’이 석문면 장고항리 용무치항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소풍가는 날은 장미와 코스모스, 해당화, 우엉, 연근, 도라지 등 몸에 좋은 꽃차를 비롯해 뿌리차를 판매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건…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씨는 지역 내 학교를 찾아, 청소년이 스스로 노동의 권리를 찾을 수 있게끔 돕고 있다. 그가 활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하면서,…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 수업의 변화 역시 이뤄졌다. 어떠한 노력과 변화가 있었는가? 질문이 살아 있는 수업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들의 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임기 내 다양한 연수를 마련했다. 새로운 수업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우수한 강사진을 초청해 강…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초가 되면 그동안의 삶을 반성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여러 계획들을 세우곤 한다. 그중 운동은 빠지지 않는 계획이다.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Y복싱클럽은 복싱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책임지고 있다. 당진Y복싱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돈이 없어도 돈보다 큰 것들이 이루어지는 세상,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라야 비로소 돈과 밥을 정당하게 누리는 것이리라. 인권의 문제는 돈이나 밥과는 다른 선상에 있는, 계급간의 집요한 싸움이다. 이미 근대에 천명한 천부인권 사상은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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