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건
기간
1993—2026

454건 · '서울로' · 최근 기사부터8 / 23쪽

  1. 201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7전라도를 점령한 동학농민

    …관오리와 이에 아부하여 민중을 탐학하는 관속들의 목을 베고 전주를 거쳐 서울로 향할 것을 결의했다. 동학농민군이 고부관아를 치고 백산에서 전주로 향한다는 소식이 전주감영에 알려지자 전라감사 김문현은 이를 조정에 알리는 한편, 영관 이경호에게 전라감영 …

    당진시대
  2. 2017.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대호지면 도이리 출신)“42년 구두인생, 지역과 함께하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렸을 때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가 작은 구두방에서 견습공으로 일했어요. 24살이 되던 해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0년 동안 구두만 연구하며 살았습니다. 고향에 바이네르를 …

  3.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케이크를 처음 접했다. 케이크의 화려함과 달콤함에 반한 그는 그 길로 서울로 향하게 된다. 제과제빵 기술을 익힌 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옛 군청 앞 스위스제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가 처음 문을 연 독일빵집은 원래 시장오거리 앞 지금의 탐앤탐스…

  4.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아닌 본사가 있는 서울로 간다. 토착산업을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 그래야 수익이 지역에 떨어진다. 각 지역이 자기만의 정체성과 특성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국사회가…

  5.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롯데JTB여행사 김성식 대표 “환경문제 꾸준히 다뤄주세요”

    … 좋아했던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에서 3년 동안 유학생활을 했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여행사를 개업했다. “예전부터 여행을 좋아했어요. 일본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가이드 …

  6.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로 인해 꿈을 접어야 했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는 호흡기질환으로 10년 간 서울로 병원을 오가기도 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주의 치악산과 서산의 가야산 등에서 호흡법 등을 2~3년 간 수련하기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세계사에…

  7.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는데 벌이가 나름 괜찮았다. 해마다 쌀 100가마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이 났다. 그제야 가족의 입가…

  8.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코골이 치료, 맡겨주세요!업체탐방 으뜸한의원(송악읍 기지시리)

    …부다. 김 원장은 “틈틈이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실시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 서울로 간다”며 “꾸준히 한의학을 배워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치 : 송악읍 기지시리1길 62 ■ 문의 : 358-7533 [미니인터뷰] 김완태…

  9.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만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서울로 올라 오기 전 고향에선 줄곳 골목대장 노릇을 했었는데, 당시 동네사람들이 놀리고 괴롭히던 소아마비 친구를 옆에서 감싸주던 문 회장이었다. 그는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10.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하고 놀지? 고한영: 서울과 가까워 당진에 있는 젊은층은 놀거리가 많은 서울로 간다.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놀이가 제한적이고 그렇다 보니 사람이 없어 재미도 없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기에 문화적 공간이 부족하다. 김예나: 전주의 청년몰처럼 …

  11.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당진사람들의 따뜻함 때문이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시댁에서는 서울로 올라와 함께 살자고도 했다. 하지만 당진사람들 때문에 이곳을 떠날 수 없다고. 고향과 닮은 당진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루미꼬 씨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

  12.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공되면서 이제는 합덕읍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사람들은 없다. 교통여건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합덕읍은 인구유출과 상권약화 등 침체의 길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최근 합덕읍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다시 날개짓을 준…

  13.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면천면 삼웅2리 유원종 이장“귀촌인 위한 기사 담아주세요”

    …했지만 그는 당시 명문고등학교였던 수도전기공고를 선택했다. 그렇게 그는 서울로 다시 올라갔다. 서울에서 전기 기술을 가르치며 33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그가 11년 전 당진으로 귀향했다.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던 유 이장은 서울에서도 농기구를 모으고 …

  14. 2016.12.02 · 환경·안전 · 이영민

    ■국정농단 규탄 민중총궐기 동행취재“가자 광화문으로”

    …에 참여했다. 당진시에서는 총 23대의 버스에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로 이동했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 단체별 집결장소로 이동한 뒤 박근혜 정권 하야를 촉구하는 동시에 단체별 요구사항을 주장했다. 당진시 농민회는 남대문 삼성본관 앞에서 열…

  15.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져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자칫 당진은 배에서 내려 서울로 가기 위해 지나쳐가는 곳으로 남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박 대표는 “10년, 20년 뒤를 내다보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과거 산업단지를 채우기 위해 무분별하게 기업을 유치한…

  16.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으로 이주하는 이상벽 아나운서 “고향 황해도 옹진과 닮은 당진”

    …만의 콘텐츠를 강조했다. 그는 “현대제철 등 기업체 근로자들이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지역에 내려오도록, 이곳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미대 출신으로 문화 분야에 관심이 많은 만큼 지역을 위해 나도 일조할 수…

  17.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

  18.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면천국민학교(현 면천초등학교)에서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던 그는 “서울에 살면서도 여름방학이 되면 동생들과 함께 장항선 열차를 타고 할아버지 댁에 가곤 했다”며 “지금도 열차를 탈 때마다 장항선 열차를 떠올리게 돼 저절로 …

  19.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영화갈비 박영자 씨,정영화 대표“양념 비결은 엄마도 몰라요~”

    … 얼마나 식당 운영이 어려운지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일부러 서울로 오가며 음식을 배우고 좋은 재료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러한 노력과 함께 간판을 새로 바꾸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음식이 맛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