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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8 / 51쪽

  1. 2022.12.28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시곡동 달콤토이장난감할인매장 당진점 “구매하지 않더라도 편하게 구경하세요”

    … 수 있도록 진열대 간격을 넓게 비치했어요.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다니며 마음껏 장난감을 구경하고 직접 체험하며 선호하는 장난감을 고를 수 있도록요.” 달콤토이에서는 약 2200여 종의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다. 간단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스티커북, …

  2. 2022.12.28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첨벙첨벙키즈풀 “첨벙첨벙 물놀이 맛집 키즈풀”

    …었다. 장상희, 이은호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들이 여가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안전하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색적인 키즈풀을 문 열게 됐다. 이곳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수영장…

  3.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삼선산가든(고대면 진관리) “당진에 오면 삼선산가든을 찾아주세요!”

    …가를 즐기고자 지난 9월에 삼선산수목원을 찾았다. 삼선산수목원의 풍경이 마음에 들었던 그는 삼선산가든을 인수해 운영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자동차 제조업에 종사하다가 서울에서 맛본 고기의 맛에 이끌려 요식업에 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길로 군 …

  4.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새벽까지 문 여는 ‘심야약국’을 아시나요?

    …약국을 찾아 헤매다가 이곳을 발견했단다. 약을 타가고 난 뒤, 며칠 후 손님은 다시 튼튼약국을 찾았다. 그 시각에 문을 연 약국이 없어 애를 태웠는데, 튼튼약국 덕분에 약 먹고 아픈 것이 나았다면서 이상오 약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돌아갔다. 또한…

  5. 2022.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부부가 보기 좋아서 계산하고 갑니다"…필담으로 전한 나눔

    충남 당진시 신평면 신흥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노부부와 한 손님의 일화가 전해져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9시 30분경, 70대 노부부가 신평면 신흥리에 있는 옛날우렁이식당 1호점에 들어섰다. 노부부를 본 한 손님의 눈길이 노부부에 머물…

  6.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들이 그를 부를 때, 일하는 부모님의 옷이 페인트로 얼룩진 모습이 어린 마음에 괜히 부끄러웠다고. 하지만 지금은 정반대다. 아무리 페인트가 묻은 옷을 입고 있어도 누구보다 당당하단다. 그는 “일을 직접 해 보니 나에게 잘 맞는 이상적인 일이라는 것을 …

  7.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 노력한다”고 말했다. 함께 제공되는 검은콩찌개는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손님상에 놓인다. 그는 “서리태를 갈고 꺼먹지를 넣어 만들어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돈다”며 “자극적이지 않아 속에도 부담이 없다”고 전했다. 여기에 꺼먹지와 무말랭이가 함께 곁들여진…

  8.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큰 특징이다. 개인 업체이기 때문에 브랜드 제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요구하는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공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의 가격대 역시 다양하며, 시공까지 호동인 대표가 직접 맡아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

  9.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솥에 눌러 누룽지를 만든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참깨와 김 가루를 얹어 손님상에 제공하는데, 이때 불에 달궈진 돌솥에 참기름이 닿으며 나는 ‘타닥타닥’ 소리가 군침을 돌게 한다. 송 대표는 “서울에서 온 관광객이 돌솥비빔밥을 주문하고 ‘타닥’하는 소리…

  10.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수제…

  11.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리곤 한다. 추석을 앞둔 요즘에는 벌초객들이 가족 단위로 방문한다고. “손님들을 만나면 반갑고 좋아요. 먼 길에도 소담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하죠. 그래서 손님들에게 더 푸짐하게 요리를 드리고 싶어요. 항상 이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만날게요.” 사계절…

  12.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아카렌가“늘 따뜻한 빵이 준비된 아카렌가”

    …신이지만 송악읍 영천리 출신의 아내를 만나며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올해 4월 당진을 찾았다. 아카렌가에는 패스츄리, 단과자류, 바게트류 등 다양한 빵이 준비돼 있다. 패스츄리류는 겹겹의 결을 즐길 수 있으며 크로와상, 몽블랑과 같은 메뉴로…

  13.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 커피찌꺼기를 버리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고 세정력까지 좋아 사용해 본 손님의 반응이 좋단다. 한편 이영주 대표는 6년 동안 녹색어머니회에 소속돼 교통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학부모회장, 당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으로 교육계에서 활…

  14. 2022.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 “이탈리아 바리스타의 커피로 인생모드 전환!”

    …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추억을 쌓는다는 여행객들의 후기를 보고 김 대표도 손님들이 꼬모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꼬모 카페에서는 김 대표의 정성 들인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계절에 맞게 원두를 교체하고 있으며 머신과 …

  15.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진심 담은 요리로 손님을 섬기겠습니다!”

    …. 이곳에서는 무쌈, 생와사비와 같은 곁들이 찬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여름 특선메뉴인 냉면은 곰취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장 대표는 “냉면을 먹으면 배탈이 자주 났다”며 “하지만 강원도에서 맛본 곰취냉면은 몇 번을 먹어도 속…

  16.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다”고 말했다. “오래 식당을 운영할 생각으로 찐짬뽕을 오픈했어요. 한 손님의 말처럼 당진에서 제일 가는 짬뽕 전문점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 가진 마음 그대로 식당을 운영하겠습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 한편 평일의 경우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브레…

  17.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디저트 가게, 옷가게, 생필품 판매점 등의 상점이 열렸고 아이들이 직접 손님과 상점 주인이 돼 물건을 사고 팔았다. 특히 채소가게에서는 아이들이 자율학습장에서 기른 작물이 이용됐으며, 장남감과 옷 등은 가정의 후원을 받았다. 또한 물건을 살 수 있는 …

  18.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이면 초록이 넘실대는 싱그러운 모습과 주변의 정겨운 시골 풍경이 더해져 마음의 여유를 준다. 최 대표는 “이쪽에 오기 전 언덕을 넘으면 도시 느낌이, 이곳으로 넘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

  19.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면서 일의 재미를 느꼈단다. 그는 “어린아이부터 시작해 점차 남성·여성 손님을 담당하게 되면서 일이 재밌어졌다”며 “능력을 인정받아 ‘이 일이 내 일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후 창원에서 여동생과 함께 개인샵도 운영했다. 여동생들은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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