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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1건
기간
1993—2026

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8 / 47쪽

  1.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와 같은 만학도들이 ‘나이 먹어서 무슨 공부냐’고 생각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도전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공부는 혼자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도 해나루시민학교를 찾게 됐죠. 대학에서 농업을 공부하는 동시에 제2외국어도 함께 공부…

  2.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가 엉망이 됐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던 황 씨는 죽음까지 결심하고 수면제를 먹기도 했단다. 그는 “계속 이렇게 살면…

  3.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근속 10년쯤 됐을 무렵, 문득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 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어렸을 때는 몰랐던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됐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

  4.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청년 임재희·박경선·박향주 씨의 당진에서 살아보기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다. 또한 향주 씨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백석올미마을 텃밭에 채소와 과일이 자라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따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마을이 곧 마트라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한 당진농부시장에서 지역 …

  5.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원활한 의회 운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달라는 시민들의 믿음과 지지로 선출된 사람들이다. 때문에 언제나 법과 제도가 부여한 권한과 책임 안에서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채워나…

  6.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할을 하기 …

  7.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태순 당진시공론화위원회 위원장 (한국공론포럼 상임대표)“공론화 이후 후속조치 즉각 추진해야”

    …공중)이 논의를 통해 모은 의견을 말한다. 산폐장의 경우 사업자가 하는 일이지만 산폐장으로 인해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적 과제라고 볼 수 있다. ‘공론화’는 의도를 갖고 공론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

  8.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 많은 만큼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며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 밑줄 친 구절이 정말 많아요. 특히 김영하 작가가 ‘진짜 실패한 여행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기 때문에 그 여행이 실패했는지조차 모르는 여행’이라…

  9.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과 거리가 가까워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당진으로 내려와 투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읍·면·동에 불법투기된 폐기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폐업신고한 공장과 빈 창고 등을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7월 23…

  10.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30년 태권도 인생 김은미 관장 (송악읍 가학리)“태권도만 하면 눈빛이 변해”

    …육관이었던 송악체육관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여성이 태권도를 배우는 일이 드물던 시절이었다. 그는 남자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를 훈련하고 경쟁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에는 첫 대회에 출전, 6학년 남자선수와 대결해 지고 말았다. 그가 중·고등생이 될 …

  11.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연소 드론 조종사 자격증 합격한 조현빈 학생(읍내동)“학교 밖 세상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 갑니다”

    …안학교를 택했다. 정미면에 있는 시내산 중학교에 진학했고, 자신이 가고 싶은 고등학교도 구체적으로 찾아 나섰다. 더불어 이번 드론 시험 취득과 함께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그중 현빈 학생의 눈에 들어온 것은 ‘군 특…

  12.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스마트 낙농단지,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공간으로 조성”

    …의 목장을 물려받고 있다. 낙농업도 식량의 일원으로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다. 당진낙농축협에서는 ICT 중심의 낙농업을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남은 임기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스마트 낙농단지 조성을 위해 260억 원의 예산이 확보…

  1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다. 그즈음 아들은 부장 승진을 앞두고 일이 많았고, 회사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서 매일 새벽에 출근했다가 밤 12시가 넘어서야 퇴근하는 일이 몇 달이고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모처럼 일찍 퇴근해 돌아와 보…

    당진시대
  14.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서 책을 빌렸다가 갑자기 이사하는 바람에 책을 반납하지 못했다”며 “그 일이 살아오는 동안 내내 마음에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책값을 학교에 돌려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장학금이라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대신 전달받은 함필…

    당진시대
  15.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자리 빌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공직자는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시민들의 모범돼야 하는데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들과 국민들의 마음…

  16.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다. 5가지 김밥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듬김밥 꼬마김밥은 김과 밥에 계란 지단, 당근, 단무지가 올라가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유 대표는 이 작은 김밥에 정성을 담고 …

  17.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한다고. 베트남에 있을 때보다 농사일을 더 많이 한다는 선아 씨는 “농사일이 힘들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기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사일을 하면서 때로는 벼룩벌레 퇴치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소독약을 뿌리고 수시로 벼룩벌레를 잡았다는 그는 …

  18.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리고 자개2리 노인회장도 맡았다. 옛 사진을 꺼내보니 새삼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세월 참 빠르다’고 생각했다. 30대는 시속 30km, 70대는 시속 70km로 시간이 흘러간다는데, 남은 여생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베풀면…

    당진시대
  19.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되는 지대입니다. 초창기부터 있던 대원들은 지대에 대한 애정이 커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죠. 선배대원들을 보며 지대에 대한 사랑을 후배들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청소년과의 활동 늘리고파” 그동안 당진2동지대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심훈상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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