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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6건
기간
1993—2026

916건 · '어려운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46쪽

  1.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따스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 봉사를 지난달 24일 펼쳤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결식아동과 조손가정 청소년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멤버십위원회와 봉사프로젝트위원회가 담당했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각 가정에 귤 1박스를 함께 배달…

  2. 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친아버지에게 성폭행당한 여성 극단적 선택

    …진전이 없다”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다. 지난 2021년 말, 20년 전 가정폭력으로 어머니와 이혼한 뒤 연락이 끊긴 A씨의 아버지는 저녁을 사겠다면서 갑자기 A씨에게 연락해왔다. 만나기로 약속한 날 아버지는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 뒤 신체 접…

    당진시대
  3. 2022.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탁

    …모아 후원을 진행했다. 지태관 대표는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전해야 할 가정이 우리 지역에 아직 많다”며 “이번 쌀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작은 희망으로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송악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지역의 독거어르신, 한…

  4. 2022.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봉사활동을 통해 석문면발전연합회에서는 노후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화장실 수리 등 주택 전반을 보수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가스공사, 석문면개발위원회,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했다. 유…

  5. 2022.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독거노인, 취약계층,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합덕읍 34개 마을에 가래떡 10kg씩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직접 재배한 배추 1000포기를 활용해 지난 …

  6.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려운 이웃 발굴해 복지 자원 연계

    … 문제 해소를 위해 앞으로 봉사자들이 나서 적극적으로 소외계층을 찾고,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를 들어 욕구 해소를 위한 자원 연계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로 약속했다. 이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송악읍봉사회(회장 김서인, 이하 적십자송악봉사회)에서는…

  7. 2022.1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온(溫) 세상에 따뜻한 나눔을!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이불과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해마다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당진신협은 지난 23일 당진성당 및 당진수청성당 사회복지분과를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김기…

  8. 2022.10.3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지난 27일에는 며느리봉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 46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23일 순성면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김장 계획 …

  9. 2022.10.3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웃들에게 사랑의 등불 밝혀

    …활동을 지난 9일 펼쳤다. 이날 9명의 회원들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가정과 노인 가정 등 6곳을 방문해 오래된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 가능한 LED 등으로 교체 설치했다. 고연수 회장은 “이번 봉사가 청년들에게 보람과 자부심을 심어 지역사회를 위한…

  10. 2022.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 4일에는 지역 내 51명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불고기·오이김치·나물 등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2일 송산1리에서, 3일에는 원치리·세류…

  11.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읍내동 강남재가복지센터“어르신들께 도움 드리고 싶어요!”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88년도 경 당진군청을 방문한 김 대표는 조손가정을 후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에 시작했다. 또한 2002년 경에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 가입해 지역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합동 결…

  12. 2022.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장애인 가정 30가구에 쌀, 사과, 김, 두유, 세제 등을 전달했다. 또한 대호지농협에서 추석맞이 하나로 장터 봉사(판매 …

  13. 2022.09.02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송정화 적십자회장 햅쌀 200kg 기탁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햅쌀 50포를 당진3동과 청양군에 기부했다. 송 회장은 우두3통에 거주하면서 마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당진3동에 햅쌀 20포(200kg)를…

  14. 2022.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한 여름 나기 삼계탕 나눔

    …민간위원장 정순민)가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62가구에 삼계탕과 건강음료를 전달했다. 노인 및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련한 ‘건강한 여름 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15. 2022.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순희)는 지난 6일 보령에서 열린 제29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과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 참여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리더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 3일 합덕읍에서 영농사업으로 콩 이…

  16.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이유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신체나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 노인장기요양서비스다. 서비스의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국민이나 치매‧뇌혈관 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속한다.…

  17. 2022.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에 후원금 500만 원 기부

    평택당진항도선사회(지회장 전복연)가 송악읍(읍장 이운영)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금은 당진시복지재단 특화모금액으로 기탁돼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18. 2022.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350가정에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20일 꽃박스에 꽃을 식재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장항1…

  19.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Q. 장기요양보험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언급했는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홍순권 센터장 “장기요양수가 등이 안정이 돼야 하는데 이 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해요. 한편 지금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은 전쟁을 겪었고 그 과정…

  20.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 누군가의 다정함을 바라며 누군가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 그것이 각 가정일로만 여겨져 부양의 의무라는 전통적 효 사상의 굴레 아래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모시지 못하는 것이 죄스러워 죄책감 속에 살고 있지는 않은가? 장수는 축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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