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0건 · '우리 것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듯이, 각 도시는 도시의 역사 속에서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에 우리 도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시도 2020년부터 문체부 법정 문화도시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해 한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지역의…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고 당진의 연관성을 따져보려는 질문은 사람들의 관심을 드러내는 방증일 것이다. 천주교계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상은 이보다 훨씬 높고 오랜 역사를 가졌다. 첫 한국인 신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한국을 대표하는 순교성인의 지위는 김대건을 가리키는 영…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3가지 중요한 지표가 출생률, 자살율, 산재사망율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출생률, 세계 최고 자살율, 선진국 최고 산재사망율을 자랑한다. 문재인 정권을 지나면서 이 3가지 지표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의문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헬조선…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이 있다. 학창시절 우리는 소위 ‘인(in) 서울’을 꿈꿨고, 성인이 되어서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서울로, 큰 대도시로 향한다. 꿈을 이루려면 서울로 가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조용정(29…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타고 온 단체 관광객들도 있었단다. 이 집을 찾는 이들은 꽃만 보는 것이 아닌 부부의 집 곳곳에 장식된 소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기술 나누고파” 한 대표에게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기술을 나누는 것이다. 그는 “차가 없어질 일은 없어서 차와 관련된 일은 계속해서 다양해지고 많아진다”며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금강…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목재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4배, 펄프 재활용은 약 3배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섬유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단순히 대마 줄기만을 섬유로 이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1990대 후반기부터 대마 줄기 속대는 건축용 하드보…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래서 삼계탕은 30분 전, 오리탕과 오리백숙은 1시간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남편 박노원 대표는 “미리 삶아내 냉장고에 보관했던 닭과 오리로 요리하면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며 “한 마리여도 주문 즉시 삶아내 요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방법…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의 자치권을 보장하고자 지자체장과 지방의원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것이다. Q. 시의원 선거에서는 왜 하나의 선거구에서 2~4명을 선출하나요? A. 국회의원은 하나의 선거구에서 1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소선거구제가 운영되는 반면 지방의원의 경우 하…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당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중흥면의 진산으로, 과거 ‘숭학사’라는 절이 있어 숭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여졌다. 주민에게 자신이 사는 정주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이 송악산 유래를 비롯한 설명을 듣고 송악산을 직접 등산했다. 또한 송악…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현장에서 조립하고, SMR은 공장에서 조립한 것을 옮겨 설치하는 것이 다를 뿐 방사능을 내뿜고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핵발전소는 일상적으로 방사…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놈이 그놈이지 뭐’ 하는 식의 냉소적이고 게으른 상투적 인식보다는 ‘우리가 진정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구나’, 그리고 ‘잘 해내고 있구나’라는 자각과 안도감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우리 당진시…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고객 감사행사를 진행하고 우리 집 같은 시장 만들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시장 대청소, 방역, 위생, 청결활동을 지원한다. 더불어 상인조직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버그내학당을 운영하고,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