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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9건
기간
1993—2026

1,079건 · '좋은 세상' · 최근 기사부터8 / 54쪽

  1.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1]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8세 이정현 학생 후보자 선택 기준, 도움되는 정책·실현 가능한 공약

    …을 보완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제가 생각하는 좋은 세상이란 모든 사람이 마땅한 권리를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직책이 높다고 해서 혹은 남들보다 부유하다고 해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

  2.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몰라 가슴 속은 쿵쾅쿵쾅. 한 칸 두 칸 세어보고 꾸욱 찍었다. 이제 좋은 선생님 만나 글 배웠더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배우니 이렇게 환한 세상 되는 것을. 어디서나 자신 있는 내가 되는 것을. 더 …

  3.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통해 올해 68명 취업 성공

    …업장을 말한다. 현재 당진에는 오존(칫솔), 아성기업(마스크),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휴지)을 비롯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중외제약의 생명누리가 있다. 여기에 올해 부각을 만드는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이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만 …

  4.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스와 투피스 정장이 인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운영 초기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그는 옷가게 한편에 방을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화장실을 사용해가며 어려운 생활을 했음에도 임 할머니는 자신이 만든 옷을 좋아하는 고객…

  5.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예를 얻을 수 있었다. “혼자서는 못했을 1위” “자전거를 타면서 모든 세상만사를 잊어요. 업무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자전거를 타면 해소되고요. 건강도 물론 좋아지지요. 이번에 챌린지 기간을 포함해 올해 자전거를 다시 시작한 뒤 12kg를 감량했어요.”…

  6.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무수동실내포차“15년 전 짜그리가 돌아왔어요”

    집에 귀가하기는 아쉽고, 밥을 먹자니 배부를 때 찾기 좋은 ‘무수동실내포차’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무수동실내포차 김혜선 대표는 식당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당진초등학교 인근에서 나고 자랐다. 15년 전 설악웨딩타운에서 당진장례식장으로 넘어가는 길에…

  7.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

  8. 2021.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평고’ 전국 강호 물리치고 정상에 오르다

    …1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미니 인터뷰] 주장 최선우 선수 “먼저 세상 떠난 아버지에게 감사해” “대회에서 부상을 당해 이번 본선 2경기를 뛰지 못한 게 주장으로서 팀에게 미안했고, 그럼에도 우승해 고마웠어요. 결승전에서 이기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9. 2021.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양성평등에 기여한 21명에 유공자 표창

    당진시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은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성…

  10.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 그가 9살 때 부모가 큰 병을 앓자 지극히 간호했단다. 이후 부모가 세상을 떠나자 산에 가서 3년 상을 치렀고 이를 보고 감명받은 사람들이 효자문과 효자비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문기만 전 이장은 “현재 효자문은 닫혀있고 효자비는 한문으로 적혀 있어…

  11.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일 뒤에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

  12.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탁구공을 받아쳤을 때 희열감과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 김 씨는 탁구의 좋은 점을 하나씩 읊었다. 본인에게는 탁구가 최고의 운동이란다. 남은 인생 건강하게 사는 것이 꿈인 그에게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탁구의 매력을 알려주는 ‘탁구 선생님’이 되…

  13.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 아름다운 “수목원 여행” 삼선산수목원은 다양한 주제의 테마원과 건강에 좋은 맨발 황톳길, 아이들을 위한 숲속도서관과 놀이터, 물놀이장까지 조성돼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다. 특히 최근에는 수국이 가득 피어 예쁜 사진을 찍…

  14. 2021.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漢詩 효재 채규흥 夏日林下讀書(여름날 숲 아래에서 책을 읽다)

    …장을 정독하여 왕유를 접한다. 億兆蒼生賡世事(억조창생갱세사) 억조창생이 세상일을 이으니 先知賢哲導洪模(선지현철도홍모) 선지 현철이 큰 법으로 인도한다. 史書 : 역사를 기록한 책 春秋 : 공자가 엮은 노나라의 역사 책 簡要 : 간결하고 요령이 있음 記…

    당진시대
  15.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남아있어 줘 ‘같이 노래하자’ 송시은 작사·작곡·노래 지난 1월에 발매된…

  16. 2021.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형견부터 초대형견까지…강아지 세상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강아지와 손님들이 오브차카월드에서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곳에서 정보 공유하고 만나서 즐겁게 재밌게 놀 수 있는 오브차카월드가 되길 바랍니다.” ▪이용 가격 : 소형견 5000원, 중현견 7000원, …

  17. 2021.05.10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

    …노력한 모범 지자체에 수여한다. 당진시는 지난 2016년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며 지난 2018년 도내 두 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

    당진시대
  18.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안을 때~” 대학 다닐 때 유행했던 ‘어머니’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다. 선후배·동기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목이 쉬도록 불러댔다. 세상은 사람 사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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