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까지 함께 한다. 넓은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나무 아래에서는 가족끼리 돗자리 깔고 삼겹살을 구워 먹는 것이 대호지분교 운동회 풍경이다. 이민정 : 한 학년 씩 체육대회를 한다. 전교생이 함께 하기에는 어렵다. 종합운동장 대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6건 · '지금 나무' · 최근 기사부터8 / 32쪽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와 지역 주민까지 함께 한다. 넓은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나무 아래에서는 가족끼리 돗자리 깔고 삼겹살을 구워 먹는 것이 대호지분교 운동회 풍경이다. 이민정 : 한 학년 씩 체육대회를 한다. 전교생이 함께 하기에는 어렵다. 종합운동장 대여…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고 있다. 김준겸 교감은 “고대초는 정원이 잘 가꿔진 자연적 조건을 갖춘 학교”라며 “자연 덕분인지 아이들의 얼굴이 밝다”고 말했다. 한편 뒤편에는 전교생 모두…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국수봉에서 느티나무를 심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하곤 했다. 하지만 현재 소득창출이 어려워지자 회원농가는 크게 줄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심지어 지역 내 방치된 매실나무가 많고, 몇몇 매실농가들이 타 작물 농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김수천 매실연구회 총무는 “당진이 남…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독서가 뒷전이 돼버렸다”며 “옛날엔 한 달에 4~5권의 책을 읽었는데 지금은 거의 악보만 본다”고 전했다. “음악을 접하다보니 책 읽는 시간이 자연스레 악기를 연습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요즘엔 악보만 보고 있답니다.” 김 대표는 당진시대 …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음을 알렸다고 전해진다. 산 중앙에 설치됐던 방공호를 없앤 뒤 주민들은 나무를 심고, 전망대를 설치한 상태로, 이곳에서는 지금까지도 국가의 평안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해맞이 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중흥리 주민들과 송악초 동문들은 각…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지금도 책을 가까이 두고 산다. 지금도 한 달에 두 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있으며, 살림과 농사, 봉사 등으로 바쁜가운데서도 독서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송 씨는 “어릴 적에는 소…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잇는 줄기로 이어진 좌우 보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 번의 도난으로 지금은 대웅전이 아닌 인법당에 모셔져 있다. 영탑사에서 만난 스님들 영탑사를 창건한 도선국사는 풍수지리의 대가로도 알려져 있다. 혼란했던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는 왕건이 새로운 나라…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생존 시 이 과장님은 어렸을 때 대덕산에 올라가 나무를 해다가 밥을 지어 먹었다고 몇 번이나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던 그분이 결국 대덕산에 한줌의 흙으로 영면하셨다. 한 삽의 흙을 덮고 장지를 떠나 올 때는 발걸음이 떨어지질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농장을 운영하기 시…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비석 맨 끝부분에 승정기원후 51년(1688)이라고 새겨져 있어 1688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18세기 쯤 여지도서에서는 채운교가 13칸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으로 내려와 지병을 앓던 중 거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 신령이 나타나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으라는 계시를 받아 병을 고쳤다는 설화가 전해 …
2017.07.09 · 산업·경제 · 이영민
…통해 취향과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한다”며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에 지금까지 서해타일을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3년 전 서해타일과 별개로 서해파렛트를 추가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합덕을 비롯한 남부권에 파렛트 업체가 없다는 …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한 날, 온 시선이 석 연출가에게 집중이 됐고 그 때의 느낌이 그를 지금까지 오게 했다. 그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으로 인해 억눌린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나의 이중성들을 발산할…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끗이 닦고 말려,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 목재에 그림을 그리면 나무의 결이 드러나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지금 이 시기는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여로 시간 당 1000원 저렴 먼저 삽교호 곳곳을 둘러보기 위해 자전거를 빌려보자. 지난해 10월 당진시가 삽교호…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벽이 되길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립시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지금은 우리나라도 경제도 그리고 교회도 모두 어려운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나라의 영원한 소망을 간직해야 하지 않을까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소리를 반영하는 일을 한 것은 매우 보람찼습니다. ” 그는 현재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으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그는“은행나무 보존을 위해서…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변전소와 송전선로가 건설될 때 주민들은 피해가 있는 줄도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느냐”며 “태양광발전 시설 역시 앞으로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설비 이후로 우후죽순 들어설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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