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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0건
기간
1993—2026

790건 · '책을 통해' · 최근 기사부터8 / 40쪽

  1.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삼선산수목원 숲속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 최우수상

    …로 17회째를 맞는 건축의 날을 맞아 국토교통부가 유튜브 건축학회TV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념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날 공공건축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숲속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높이고 도서관 접근성과 개방성을 높이고자 삼선산수목원…

  2.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 자리가 꽃자리’가 됐다.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란? 지난 2016년 어린이책을 나누고 공부하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책 읽어주는 봉사를 위해 전대초 학부모들로부터 시작됐다. 24년 동안 그림책과 함께한 최은영…

  3. 2021.09.07 · 인물·동정 · 박경미

    출간

    …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를 펴냈다. 이번 책에서는 22편의 산문을 통해 우리나라 시사에 남을 △김우진 △김소월 △한용운 △이상 △김영랑 △김기림 △정지용 △백석 △이용악 △윤동주 △이육사 △박두진 △김광섭 △김수영 △박용래 △김종삼 △고은 △황동…

  4.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가게 되어 있다”…

  5.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나도 너도 우리는 ‘옳다’이재향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해왔던 공감과 위로의 말이 실제로 공감과 위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어요. 제가 상대방에게 한 ‘충조평판(충고·조언·평가·판단)’ 즉 바른말과 옳은말이라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저자…

  6.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위로하고 활력을 주는 존재”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의 문학인들이 좋은 책을 많이 기증해줘서 다양한 지역 작가와 시인들의 책도 많이 읽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경부터 본격적으로 시를 쓰게 된 이영미 씨는 이정음 전 연호시문학회장을 통해 문학회…

  7.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업체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스(이하 굿플)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젊은 날의 대부분을 서울…

  8.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 분위기 증진 위해 행사 마련

    … 독서마라톤과 도서 대출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모바일과 PC를 통해 진행된다. 독서마라톤은 처음 읽은 페이지와 마지막 읽은 페이지를 기록하는 설문지를 통해 독서량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읽은 페이지뿐만 아니라 인상 깊은 구절을 적을 수…

    당진시대
  9.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에게 꽃으로 전한 희망

    매그놀리아 플라워 강영희 플로리스트의 재능기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어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하 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인턴제도까지 참여하며 새로운 진로를 찾아 가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인식 달라져…

  10.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순성면 양유리 전명례 씨가 추천하는

    … 있다. 전 씨는 “남편을 여의고 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문학회를 통해 치유받았다”며 “당진에 와서 가장 잘한 일이 문학회 활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면서 “서로의 글을 읽으며 공감하…

  11.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수다벅스,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사업 선정

    …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 사업은 도서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수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해 기관과 이용자 특성에 맞는 우수도서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독서공간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도서 확충 요구를 반…

    당진시대
  12.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해 진행한 독립출판 수업을 계기로 이뤄졌다. 수업은 본인이 만들고 싶은 책을 구상해 편집, 디자인하고 가제본까지 직접 완성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출판사인공출판사의 공가희 대표가 강의했다. 이 수업에서 한 작가가 만든 과제물이 공출판사를 통해 …

  13.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3년 전부터 독서심리상담사의 꿈을 키우고 있다. 김 씨는 중학생 때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20대 때에는 하루에 3권의 책을 읽기도 했다. 지금은 대학원 공부로 인해 독서하는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틈틈이 독서를 하고 있다.…

  14.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 김 원장은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전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기사를 통해 사람들이 도움을 줬던 후속보도, 그리고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책소개’ 코너를 가장 재미 있게 읽고 있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당진의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이웃…

    당진시대
  15.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 책의 날 기념…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 진행

    …995년 지정한 ‘세계 책의 날’로 당진시립도서관은 책과 관련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오는 13일 송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과학이랑 놀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행복한 책 만들기(1…

    당진시대
  16.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월간 시사문단서 소설가 등단

    … 이 여성은 10년에 한 번씩 미래를 볼 수 있는 예지몽을 꾸는데 이를 통해 교통사고 등의 죽을 뻔한 위기를 피해가면서 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김 작가는 “교직에 있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고 소설을 써보…

  17.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시설에 보내지 않고, 일반 가정에 맡겨 양육하는 제도다. 그는 SNS를 통해 가정위탁보호제도에 대해 알게 됐고 관련된 교육을 받기도 했다. 그는 “가정위탁보호제도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사람들이 당진에 많아졌…

  18.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김용재 당진교육장“수청지구 초·중학교 신설 꼭 이뤄져야”

    …해소를 위해 대덕초의 교육과정이 빨리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등을 통해 노력하겠다. 더불어 당진초에서 특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밖에도 작은 학교들이 많다. 소규모 학교를 특화해서 살려야 한다. 이를 위해 올해 당진에서 전교생이 가…

  19. 2021.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르포]신성대 대학가를 가다비대면 수업으로 텅 빈 대학가, 반토막 난 상가 매출

    … 역시 조용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 학생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보통 서점을 운영하는 A씨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면서 학생들이 강의에 필요한 책을 인터넷으로 구입한다”며 “3월 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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