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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7건
기간
1993—2026

987건 · '하나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8 / 50쪽

  1.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게 인사하는 사람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싸안고 기뻐하는 사람들로 하나 둘 자리가 채워졌다. 횟집 한쪽 벽면에 ‘행담향우회 창립총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었지만, 여느 행사처럼 특별한 식순이나 형식은 없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

  2.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 칼라북 그림책 만들기’를 연속적으로 출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지역 주민들의 옛 생활상을 담은 구술채록집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완성했다. 이번 ‘우리가 주인공이다’ 출판사업은 지난 2021년도 충청남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지난해…

  3.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지역 4곳의 환경 이슈 현장을 방문해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고대면 똥산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당진시의 브리핑을 받는 동안에도 엄청난 악취에 몸서리쳤다. 사진과 문서를 통해 표현된 심각성과, 직접 …

  4.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5.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해도 연안군 남대지, 전남 김제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제방만 남은 채 방죽 안은 오랫동안 논으로 개간돼 농경지로 사용해 오다 1996년부터 연호방죽 복원사업이 합덕지역…

  6.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 시대에는 해미현 서면에 속해 있어 서울로 가는 중요한 해로 교통로 중 하나였다. 그런데 대호지면과 관련하여 최근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의 <충남 당진 조금진의 문화적 장소성과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 리브랜딩 전략>이라는 논문이 발표되…

    당진시대
  7.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8. 2022.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포리와 소반리(소포) 경계에 형성된 포구

    …논(우강면 소반리 195-3번지)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구술 내용을 종합해 볼 때, 1960년대 전후 소포와 원대포 마을의 포구는 해안가로 연결되어 하나의 만을 이뤘다. 이곳을 주민들은 ‘대두런포구’라 불렀다. 대를 이어 우강…

  9.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10.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 ‘신평면 신송1리’어두운 마을길 LED조명 설치로 야경 밝혀

    …졌다”고 말했다. 신송1리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정부를 비롯해 충남도·당진시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당진시장이나 지방의원들에게 건의…

  1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당진시대
  12.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에 중장비 투입

    …는 해마다 최대 8만여 개체의 조류가 월동하는 국내 중요 철새도래지 중 하나다. 특히 소들섬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와 저어새 등이 발견됐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큰기러기, 큰고니, 독수리, 삵, 금개구리를 비롯해 조류·…

    당진시대
  13.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완전공영제 수포로…부분공영제 검토 추진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은 당진지역의 자가용 자동차가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혀왔다. 특히 시골지역의 인구가 줄면서 시내버스 이용객이 감소하자 버스회사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버스회사에서는 인구가 적어 수익이 나지 않는 벽지노선을 줄이거나 폐지함으로…

    당진시대
  14.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시정 성과 이외에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이끌었는지에 대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농혁신 가장 아쉬운 공약” 3농혁신의 경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15.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500만 원, 당진시복지재단에서 200만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20년 12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16.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송산·송악·신평) 지상토론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지역에 없는 1금융 은행 우선 유치해야”

    …를 급히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지자체의 본질은 풀뿌리 민주주의다. 주민들의 권한을 투표로 결정해서 위임해주고 대리로 일하라는 것이다. 지금의 선거구제는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지 못하고 ‘깜깜이’ 선거로 전락할 수 있다. 더구나 국민이 정치인에 대한…

  17.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장정천 인근에 옹달샘이 하나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18.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어촌뉴딜300 사업 종합 점검 천편일률 똑같은 계획 안돼…포구 특성 살려야

    …으로 계획을 세우고 검증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어 “추진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이 추가될 경우에는 변경될 수도 있다”면서 “당진시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돼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 [난지권역(석문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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