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 지은애·남경욱 부부에게 당진은 낯선 곳이었다. 부부가 당진을 알게 된 것은 지 대표의 여동생 지은진 씨가 당진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 대표는 지난 가을 당진정보고 근처에 꽃집 ‘로제로’를 문 연 여동생을 만나러 오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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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건 · '것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은애·남경욱 부부에게 당진은 낯선 곳이었다. 부부가 당진을 알게 된 것은 지 대표의 여동생 지은진 씨가 당진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 대표는 지난 가을 당진정보고 근처에 꽃집 ‘로제로’를 문 연 여동생을 만나러 오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됐…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이라며 “또 산단을 만들어 공장이 들어오게 하는 것은 ‘살기 좋은 도시’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 사업 중복되지 않아야” 경로장애인과가 보고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가족구성원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휴식지원 등…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버지는 구두 한 켤레를 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원했던 것은 넉넉한 용돈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읽으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책 <어떤 하루>는 그에게 때로는위로를, 때로는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또한 두고두고 추억이 될 것이다. 여행하는 동안 내내 아쉽고 속상했던 것은 여행지 어디에서도 한국말로 안내한 곳이 없었다. 5박 7일간 여행을 하면서 서양 사람들은 한명도 보지를 못 했는데 영어 안내방송은 항상 했었다. 내가 알기로는 장가계 구경하는…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 있는 도시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게 되었고 당진여성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전에 없는 새로운 시도였지만 직접 발로 뛰면서 1000여명이 넘는 당진여성들을 만나 진지하게 고…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재료의 독을 흡수하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 알려진 것이다. 대추가 약의 기운을 흡수하는 것은 맞지만 삼계탕 재료는 전부 몸에 좋은 것들이므로 먹어도 괜찮다. 다만 인삼의 경우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 근무했다. 학교를 퇴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고민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이 대표가, 저녁에는 그의 딸인 이지수 씨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딸은 커피를, …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의 및 의견 정리 정본환 기업지원과장: 용역 중간보고에서 개요와 분석한 것은 좋았지만, 투자 타당성 최종평가에 시립병원 건립에 투입되는 예산 등 구체적인 경영과 수지분석이 담겨있지 않아 아쉬웠다. 또한 송산산단 내 서해종합병원 건립과 당진성모병원 이전…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도 했다. 친구들 간 교우관계는 좋았지만 그렇다고 문화적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은연 중에 베어있는 인종차별적 생각은 그에게 상처가 되기도 했다. 최 작가는 “그들은 장난이라고 하는 행동과 말이 인종차별적으로 다가왔다”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분을 모르면 주인을 알아보는 소나 나귀만도 못하다. 여호와를 모르는 것은 자식이 자신을 낳고 기르신 부모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것과 같다.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그분을 모르면 망한다.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렵다. 참여가 필요하다. 생활방식이 바뀌었다고 해서 양성평등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 젊은 여성들이 정치와 정책에 관심 갖고 참여해야 한다.” 안임숙 회장 “전담부서 및 TF팀 설치” “여성친화도시 성공을 위해 전담부서 설치와 부시장 직속의 TF팀을 …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번째이자 역대 22번째 당찬사람들로 선정됐다. 윤 관장이 복싱에 입문한 것은 그가 중학교에 다닐 때였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교사의 권유로 복싱에 입문했지만 부모의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윤 관장을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등 두각…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터가 있는 것처럼 우리의 방과후학교를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학교 안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것인가? “현대제철이 5년 간 고장 난 채로 오염물질 배출장치를 가동한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현대제철과 관련해서는 시장으로서 다시 한 번 시민에게 송구하다는 말 전한다. 관리책임 여하를 떠나 지자체장으로서 시민안전을 최우선했어야 하는데 …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축제까지 개최” “순성면민들이 매실나무를 직접 키워, 축제까지 개최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70~80대 노인들이 축제를 준비하다 보니 미흡한 점도 많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은 왕매실…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말하는 것으로 고추에 살포해도 안전한 농약을 말한다. 적용농약이 아닌 것은 고추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을 말하는 것으로 살포시 농약잔류가 남아 인축에 해가 될 수도, 또는 작물에 약해를 입힐 수도 있다. 보통 농약을 보면 수확 며칠 전까지 살포해야 되…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 평택에 조언하자면? 시간에 급급해서 주민과 소통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것은 ‘재생’이 아니다. 도시재생은 주민참여, 주민주도가 필수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글 싣는 순서 1회 당진시 도시재생 현주소…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제대로 하기 힘들어했다. 걱정과 불안, 초조함에 시달리던 남편을 다독인 것은 오히려 김 작가였다. 그는 “예상했던 소식을 내 귀로 들으니 오히려 담담해지고 차분해졌다”며 “처음 병을 알게 됐을 때 초조해하던 남편을 ‘괜찮아, 예상했잖아’하며 달랬다”고…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만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이 상향 조정됐고, 덕분에 승합차량을 구입한 것은 물론 운전기사까지 고용한 사례로 관심이 주목되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북창초 총동문회(회장 유근휘)는 방과후학교 영어수업 지원과 신입생·졸업생 장학금, 짜장면데이 등 연…
2019.06.28 · 환경·안전 · 김예나
… “사업목적 달성으로 충분한 혜택을 누렸음에도 매립지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은 이중적 혜택을 부여하는 것”며 “공유수면의 가치를 보존하고 국민 모두의 이익이 훼손되지 않도록 공유수면 매립지의 소유권은 국가나 지자체만이 취득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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