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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3건
기간
1993—2026

563건 · '고향'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9 / 29쪽

  1.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는 9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

  2. 2016.12.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교회 담임목사 소망이 이루어지는 새 날을 꿈꾸며

    …. 구약성경 스가랴 8장에 보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던 유대인들이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냉대와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는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황폐해진 예루살렘이 회복이 되고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적으로 완벽한 조화를…

    당진시대
  3.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

  4.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거다” 당진에서 면천중학교까지 다녔던 그는 서울의 동양공고로 진학하며 고향 당진을 떠났다. 그는 기계과에 입학해 기술을 하나씩 익혀갔다. 마지막 졸업시험을 볼 때 당시 담임교사는 그를 보며 “김용태! 너는 나중에 사장이 될 거다”라고 말 한 것이 아…

  5. 2016.12.0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거산리 훌랄라 치킨 김영민 대표“숯불 바비큐 치킨이 거산리에!”

    …공하는 것이었다. 서른을 넘기기 전에 자신의 사업장을 갖고 싶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훌랄라 치킨을 개업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큽니다. 무엇보다 제 힘으로 성공하고 싶었던 욕심이 있었어요. 숯불 바비큐는 생소한 음식이기 …

  6.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윤재구 (주)KCI 회장 30억 상당 주식 기탁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는 …

  7.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8.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

  9.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보철강 당진제철소 채용소식을 듣게 된 그는 18년 간의 서울살이를 접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입사지원서를 냈지만 미끄러졌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이곳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계속 문을 두드렸고, 세 번째에 드디어 한보철강에 정식으로 입사했다. 설비관…

  10.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누나홀닭 최재억, 진민우 대표

    …프렌차이즈를 창업해 성공한 바 있다. 이후 결혼을 위해 사업을 접어두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최 대표는 유통업에 종사하던 중 오랜 친구였던 진민우 대표와 손을 잡고 창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어려울 것은 없었다.…

  11.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이디야 커피“프렌차이즈 카페 만족도 2위”

    …고를 졸업한 최상철 대표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최 대표는 “타지에서 일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당진으로 돌아와 여러 사업…

  12. 2016.06.24 · 산업·경제 · 김기연

    >> 김기연 시민기자의 출향인 소식

    …진시에서 열린 해나루황토감자축제에 참가했다. 회원들은 감자축제장을 찾아 고향의 특산물을 구입하고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감자축제장에 이어 우강 솔뫼성지를 찾기도 했다. 김권기 회장은 “고향의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

  13. 2016.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원머리 신앙의 중심 한정공소

    … 신앙공동체와 신평 본당’ 1784년 내포의 사도 이존창이 세례를 받고 고향 여사울로 내려와 복음을 전하자, 머지 않아 천주교가 전해졌다. 1780년대 후반에 이미 원머리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됐으며 1791년 경에는 당진의 강문리와 우평(현재의 우강),…

    당진시대
  14. 201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로컬푸드의 시작, 행복장터

    … 있어 토속적인 전통발효 식품의 복원과 계승을 이룰 예정입니다. 이곳은 고향 어머니의 맛을 그리는 도시민들에게 토속적인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전진 기지로 앞으로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들기름, 참기름, 짠지, 우거지, 꺼먹지 등 다양한 전통발효…

    당진시대
  15.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쇼파공장손수 만든 쇼파 고집하는 장인

    …: 356-1717 미니인터뷰 당진쇼파공장 백승욱 대표 “당진은 제2의 고향” 백승욱 대표는 2007년 당진을 찾아 밤낮으로 일하며 자리 잡기 위해 애썼다. 그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이웃들로 인해 정을 느끼고 이제는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

  16.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향에 대한 향수가 항상 존재했다. 도시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때쯤 남 대표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있는 고향에 내려가 생활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토목건설 사업을 시작한 남 …

  17.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만들어질 때 …

  18.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읍 중흥리 송악펌프카 김태준 대표 “경제·건설 기사 담았으면”

    … 졸업하자마자 상경했다. 하지만 이때 부친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서둘러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이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송악펌프카를 개업했다. 20대 중반에 차린 송악펌프카가 세월이 흘러 현재는 7명의 직원들이 함께할 정도로 성장했다. 김 …

  19.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종합타이어 안평수 대표이사시민 알 권리 보장하는 신문되길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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