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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1건
기간
1993—2026

541건 · '고향 행복' · 최근 기사부터9 / 28쪽

  1.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비비뷰티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이 운영하는 뷰티샵

    …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한비 원장은 엄마 김정예 씨의 권유로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았다. 삼봉초·석문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내 이름을 걸고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었다”며 “타 지역에는 뷰티샵들이 많…

  2.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9 당진 올해의 작가 김지원 조각가고향과 아버지의 추억을 표현하다

    …의 모습을 떠올리며 폐그물을 활용한 <아버지의 바다> 등의 작품을 통해 고향의 추억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김 작가는 “실력이 좋은 작가들 중 당진 올해의 작가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3.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진이 좋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서울과는 다른 평화로움이 좋다. 1. “슬프고도 그리운 그때” 1966년 25살 즈음 참가했던 월남참전 당시 모습이다. 나는 1년 반 동안 참전했다. 그때를 떠올…

  4.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그래! 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라는…

  5.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

  6.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대했다. 군대를 제대한 뒤 서천군 장항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고향(순성면 중방리)이 있는 당진으로는 1989년에 왔다. 고향이라 반가움도 잠시, 대호지면사무소로 발령받아 꽤 고생했다. 지금에야 도로 사정이 좋지만 당시에는 ‘울고 넘는 장정리…

  7.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다. 올해 신문의 날을 맞아 필자는 “신문을 읽는 즐거움, 정보를 얻는 행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신문은 미래 산업의 원동력이며 국민과 함께 할 문화 창달의 시금석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

    당진시대
  8.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했지만 큰 불로 번지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이 고향인 박경보 씨는 젊은 시절 인천으로 올라가 오랫동안 생활했다. 그러다 지난 2001년 경 일자리를 찾아 당진에 왔다. 운전기사로 10년 동안 일한 뒤 파인스톤컨트리클럽으로 이직…

  9.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10.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성일용 고대감리교회 담임목사“종교칼럼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시 그는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등의 칼럼을 써온 바 있다. 성 목사는 “당진시대에 종교면이 신설되면서 지역 목사들과 함께 교대로 종교칼럼을 실어왔다”며 “그때부터 당진시대를 읽게 됐다”고 말…

  11.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숲해설가로 나서게 됐다. 지난 2015년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온 그는 사기소리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며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등을 키우며 농사를 짓고 있다.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라 당진에서 숲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

  12.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

  13.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 준비가 되지 않은 부분을 과감한 시설 투자와 인적개선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역혁신모델구축사업 선도농협으로 선정돼 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지만, 12억 원의 자부담이 있다. 자부담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14.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 인연들이 이곳을 찾아와 다시 만나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김풍곤 씨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딱 10년만 모시고 살자며 고향으로 돌아와 산 게 어느덧 45년이나 지났다. 그 사이 김…

  15.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소울푸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식, 그 이상의 의미다. 이름마저 고향의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

  16. 2019.01.18 · 인물·동정 · 김예나

    성당사·영랑사 주지 새롭게 부임

    …다. 영랑사 주지로 부임한 도윤스님은 8세 때부터 불자인 어머니를 따라 고향인 제주도 절물이라는 사찰과 인연을 맺고, 16세 겨울방학부터 절의 행자 생활을 시작했다. 군 복무 후 27세부터 본격적으로 스님의 길을 걷기 시작해 수덕사 등에서 수행하다, …

  17.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신설상가]대덕동 파크리오에 홍기성 대표 꿈이 담긴 예식장 파크리오에

    …시곡동에서 태어난 홍 대표는 중학생 무렵 상경했다가 결혼을 하면서 다시 고향 당진을 찾았다. 이후 막내아들과 9년간 캐나다로 유학을 다녀왔다. 그는 다양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골프, 그림, 서예,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도 즐겼다. 어느새 그는…

  18.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겨울이다. 누군가에게는 겨울은 따스하고 행복한 계절이 아닌가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

    당진시대
  19.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귀성객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호지면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자 매년 추석에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고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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