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예술제를 감상하고 나서
…으며, 한참 무르익어가는 6월의 나무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보내왔던 유년의 시절처럼 빨리 어른이 되어 모든 만물을 그저 신기하게 관찰하며 자라왔던 것처럼 당진예술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과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5건 · '기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9 / 25쪽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며, 한참 무르익어가는 6월의 나무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보내왔던 유년의 시절처럼 빨리 어른이 되어 모든 만물을 그저 신기하게 관찰하며 자라왔던 것처럼 당진예술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과 함…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사들이2500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현재까지 용사…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은 눈부시게 푸르른 녹음을 우리에게 안겨주기 위해 독립․호국․민주정의 앞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신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갖는 것이 제자들의 도리가 아닌가 싶다. 어릴 적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우리에게 지식과 인격을 닦아 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며 더 넓은 세계로 인도해 주신 스승님의 깊은 은혜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마음 속에 그려본다. 또한 스승의 날을…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5년 간 평균 약 420만t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80t을 수요하고 있다. 연간 380t 수요는 가공용 등 식재료가 포함된 물량이기에 매년 30~40만t을 과잉 생산하고 있는 구조다. 또한 수입쌀은 매년 40만t이 고정적으로…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제적 손실과 정치적 불안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권력과 지도자가 얼마나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촛불을 들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금수저, 흙수저 차별하지 않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극복하고 보다 인간중심의 건강한 사회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우리 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때입니다. 그렇기에 소외되고 배제된 사람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우리지역과 내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관계의 경제’ 사회적경제가 지금 우…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 원 및 300만 명 규모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제도를 실시 중이다. 우리 당진시도 지자체 차원에서 일자리안정자금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부시장 직속 일자리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읍·면·동 주민센터 전담창구를 지정해 신청·접수를 돕고 있으며, 관내…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꽤 역사가 오래됐다.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학교다. 이처럼 우리 모교는 물론, 동문과 동창회의 결성이 조직적으로 잘 돼 있다. 학교를 다녔던 이들이라면 학교에 대한 추억을 모두 갖고 있을 것이다. 이 가운데 특히 초등학교의 동문과 동창 모…
2018.0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참여연대 사무국장이 당진시대에 칼럼 <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을 기고하고 본지의 현장 취재가 진행되면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조 전 사무국장은 지난 칼럼에서 “한 사회의 소수자가 어떠한 대우를 받는지 보면 그 사회의 수준을 알 수 있다”…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테면, 당진시장에게 질문하기에 앞서 “담당자와 대화하다 보니 시장님께서 우리 시설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과 같이 사회복지과 담당자를 띄워주는 말을 하도록 시키거나, 협의되지 않은 그 이상의 발언을 하면 눈치를 줬다는…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올 연말에는 잠자고 있는 카드 포인트를 깨워 우리 정치에 희망도 주고, 좋은 정치로 되돌려받는 것은 어떨까.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민들은 이처럼 선진국과 같은 성숙된 지방차치를 원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난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가난에 허덕여 왔고 60~70년대에 들어와 경제성장이 이뤄…
2017.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들을 위한 복지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고령화된 여성농업인은 우리의 어머니이자 할머니가 대부분으로 이들은 농업인의 지위조차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여성농업인, 특히 고령의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성농업인의 …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빛깔이 희다고 해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 개헌으로 추진되는 것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내외적 환경이 우리 당진에게 유리하지 않습니다. 다행인 것은 이러한 상황이 당진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도시가 똑같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똑같은 조건에서 당진은 발전 자원이 풍부하다는…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아요. 대단한 사람은 아니어도 우리 주변에 이웃들의 사연을 담아줬으면 합니다.” 한편 이선우 씨는 여론광장 지면을 세심하게 챙겨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한 칼럼을 접한 적이 있는데 문맥이 매끄…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에 상응하는 댓가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게 우리 현실이다. 주차관리 일을 하고 있는 지체장애인 A씨는 “1990년대 80만 원을 받았는데 그때보다 조금 더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일을 그만둘 수 없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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