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터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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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건 · '만드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터다.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지 바뀌고 변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은 자신의 마음 성격이 만드는 것이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한 생각 한 마음을 일으키고 자신이 한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 우주의 기운은 자신의 마음 따라 자신의 행동 따라서 움직여서 결정…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교체를 통해 보통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먹고 살만한 세상을 열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안희정 후보와 손잡고 정의롭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희망의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세 의원은 “이러한 변화는 정권교체와 더불어 세대교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없이 물러나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교육개혁으로부터 찾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대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제 대통령 선거 날에도 투표하러 함께 가겠구나. 그래. 이제부터 네 세상을 네가 만드는 거야. 원하는 후보가 생기면 살짝 귀뜸해 주렴. 모든 부모가 자기 자식이 원하는 후보에게 표를 보태면 적어도 자식세대만큼은 원하는 세상을 살아볼 텐데. 할머니는…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 드림”) △송악지역아동센터(내가 만드는 행복한 로봇)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취약계층 다문화가족의 성장을 위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 사시사철 꿈빛 축제) △당진실버하우스(어르신 세상나들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 부담없는 가격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잘 만드는 것보다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면서 “추후 공방을 확장해 더 넓은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수강생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를…
2016.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운 소품을 탄생시켰다. 아기자기한 찻잔 받침부터 가방, 쿠션, 러그까지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이 만들어졌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어르신 문화일자리 만들기 ‘래그러그 직조교육프로그램’에 선정돼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사업…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사회가 척결시켜야 할 적폐이다. 따라서 이런 재벌사회 자본 중심사회를 만드는데 지방과 지역언론들은 책임이 없었을까? 노동조합의 파업이나 집회 등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을 보도하는데 있어서 편파적 보도도 문제지만 횟수나 지면도 불평등한 기사가 많았다.…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네다. 요트를 사랑하는 호주답게 이곳은 요트만을 위한, 요트로 통하는 세상이다. 집집마다 요트가 정박해 있고 이 안에서라면 요트를 타는 것부터 기본적인 생활까지 모두 가능하다.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 ‘Hope Island’라고도 불리는 호주 골든…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햄버거 세트부터 작은 카페까지 완성된다. 작은 동전만한 크기의 작품을 만드는 데에도 굳히고 채색의 시간을 거쳐야 하기에 최소한 이틀이상 시간을 투자하는 건 기본. 하지만 최 씨는 “평소 꿈꿔 왔던 살고 싶은 집을 꾸미고 싶어서 미니어처를 시작하게 됐…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삼을 가늘게 째서 만들어 놓은 삼올을 일일이 손으로 연결해서 긴 올로 만드는 일 ※이 기사는 당진시대가 시작하는 영상 사업인 <영상으로 만나는 당진의 장인> 편과 함께 취재했습니다. 영상은 이후 당진시대 홈페이지 및 충남방송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미래 세대들에게 위안부의 일을 알리고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 청소년들과 자원 봉사단을 만들어 꾸준히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을 계획이에요. 또한 당진에도 위안부할머니 한 분…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인터넷 덕분에 현재의 인류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편리하고 안락한 세상을 살고 있다. 과거에는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던 일, 아예 상상도 못한 일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간단히 해결하는 세상이 되었다.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인터넷망을 통해 전…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리마을에서는 엄마 이명순 씨가 소속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하 손만세)에서 준비한 팥빙수 놀이를 통해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장애인들과 격 없는 정을 나눴다. 장애인과 어깨동무하고 한편 첫째 기민 군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 목가구공예가가 아니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했지만, 평소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던 그는 가구제작에도 흥미를 붙이게 됐다. 그러다 인체에 해롭지 않은 원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목가구공예가의 삶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나무는…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케이크를 고집하게 됐다. 틈이 날 때면 건강에 좋은 재료로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담긴 책을 읽고 있다. 채식베이킹에 관심이 많은 그는 앞으로 채식과 베이킹을 접목해 아토피가 있는 어린 아이들까지 먹을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어릴…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다양성이 존중되는 행복한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다양한 세상의 아름다움, 편견이나 낙인, 외면들이 만든 차별, 다름의 기준, 차별에 맞서는 용기, 평화를 위한 다름의 환영, 그리고 어린이가 만드는 변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 고대 그리…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편백나무를 이용해 생활가구를 만드는 최성규 작가는 그가 좋아하는 편백나무를 닮았다. 딱딱한 나무처럼 몸이 굳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최성규 작가의 손을 거친 나무는 책상으로, 의자로, 선반으로, 그렇게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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